정치·사회

무위여행 2022. 5. 16. 12:25

문재인의 반지성이 공동체의 평화를 해치고 있다

 

 

 

박근혜 전임 대통령은 물론이고 노무현·문재인 두 전임 대통령을 추종하는 패거리들의 배타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른바 팬덤 정치가 낳은 폐해는 공동체를 두 쪽으로 나누고 말았다.

 

그래서 필자는 박빠노빠들을 우리 공동체의 정책결정과 집행과정에서 배제하는 것이 우리가 한 발자국이라도 진보하는 길이란 판단을 하고 있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주장을 해오고 있다.

 

이제 전임이 된 문재인 대통령, 잊혀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간절함(?)을 표시하였던 것과는 반대로 낙향 후 여러 수단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자신의 거취를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사저가 있는 마을에 정치적 반대자들과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시위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감내해야 할 부분이다.물론 조용하던 마을이 소란스러워진 것에 원주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는 것까지 나무랄 생각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비겁하고 비열한 이중성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전임 대통령은 반지성을 상징하는 악성 문빠들의 특정 지도자에 대한 맹목성과 異見에 대한 배타성의 상징인 문자폭탄 등에 대해 양념이라마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었다. 그런데 자신의 재임 중의 일들에 대해 책임을 묻고자 하는 국민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에 대해 반지성이라며 주홍글씨를 붙이고 있다.

 

문재인 정권을 상징하는 하나의 단어를 꼽으로면 내로남불이다. 국제적 공용어로 공인되다시피 하였다.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여전히 내로남불을 시전하고 있다.

자신에게 정치적으로 도움이 되는 악성 문빠들의 집단행동에는 치열하게 경쟁하다 보면 있을 수 있는 일들이죠. 우리 경쟁을 더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양념 같은 것들이죠라고 하였던 사람이 이제는 자신의 정치적 반대자들에 의한 정당한 책임추궁과 언론의 자유에 대해 짐짓 마음 사람들의 평온을 빌어 집으로 돌아오니 확성기 소음과 욕설이 함께하는 반지성이 작은 시골마을 일요일의 평온과 자유를 깨고 있다라고 하고 있다.

 

 

시대가 달라져서 다양한 형태의 가정들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다. 그래서 자칫하면 이들에 대한 일방적인 폄하나 비난으로 받아들여질까 솔직히 두렵다. 하지만 문재인 전임 대통령의 내로남불을 보면 一口二言이면 二父之子란 옛말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내 편 네 편에 따라 모든 사안을 판단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악성 문빠들의 진짜 반지성이 대한민국이란 공동체의 평온과 자유를 깨고 있다. 反文 시위대의 배려 없는 반지성이 한 마을의 일상을 무너뜨리고 있다면 악성 문빠들의 반지성은 대한민국의 일상을 송두리째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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