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2. 6. 10. 20:37

박지원의 국정원장 임명 문재인의 입막음용이었을까

 

 

 

필자가 극도의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人事 그 중에서도 박지원 씨를 국정원장에 임명한 것이었다. 총선에서 낙선한 박지원 씨를 뜬금없이 국정원장에 임명한 것에 대해 필자는 김정은의 토라진 마음을 돌리기 위한 고육지책 혹은 저급한 癡情(치정)이라며 맹비난을 했었다.

 

그런 그가 국정원장을 마치고 정치권에 복귀하면서 내뱉은 말이 심상치 않다. 행여 자신의 정치권 재입성에 방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미리 총을 난사하고 경고를 날리고 있다. 마치 겁 많은 강아지 울타리에 비친 그림자에도 미친 듯이 짖어대는 꼬락서니다.

 

국정원에 정치인·기업인·언론인 등 우리 사회의 모든 분의 존안 자료, ‘엑스(X)파일을 만들어서 보관하고 있다

이것이 공개되면 굉장히 사회적 문제가 된다. 공소시효가 7년 밖에 안 됐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 5년은 안 했고, 박근혜 정부 2년이 남아있는데 만약 실정법 위반이 됐다고 하더라도 공소시효가 지나서 7년이기 때문에 검찰도 처벌할 가치가 없으면 조사하지 않는다

 

혹시 말이 나올까 싶어 저는 여야의 불행한 역사를 남겨놓으면 안 된다. 특별법을 제정해서 폐기해야 한다 하는데 이걸 못 했다라며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어놨지만 그가 존안 자료를 거론한 것은 명백한 정치권에 대한 협박에 다름 아니다. , 자신이 정치권 인사들의 흑역사를 모두 알고 있으니 함부로 나대지 말라는 경고의 의미다.

 

국정원장에 임명되기 전에도 박지원 씨는 정치권의 비밀을 그 누구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란 평가가 있었다. 남다른 정보력을 발휘하였었다.

 

그러고 보니 그 자신 국정원장에 임명된 것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약점을 너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입막음용으로 임명된 것이 아닐까 싶다. 사실이라면 문재인 전임 대통령 잊혀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다 해 현실정치에 몸을 담그고 있는 이유를 알 것도 같다.

 

과 악성 문빠들의 조국에 대한 마지막 해코지

박지원 국정원장을 직무감찰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등골브레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