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2. 8. 4. 13:35

오늘도 제 무덤 파고 있는 윤과 패거리들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란 직책을 맡고 있는 강승규란 자는 그 주군에 그 똘마니라는 세간의 좌절과 사람은 고쳐 쓰는 법이 아니란 경구를 만고불변의 진리로 만들고 있다.

 

 

필자의 기억을 더듬어보자.

노무현 정권 시절에  해괴망측한 짓을 하고 다니던 강정구란 자가 있었다. 필자가 강정구에게 분노하였고 그를 제대로 처벌하지 않은 노무현 정권에게 살의를 가졌던 이유는 명확하다. 그는 史實전달에 그치는 그친 정도가 아니라 가치를 평가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는 미군과 맥아더가 민족의 원수라고 하였고 그 이유는 그들의 개입이 없었다면 6.25사변 당시에 남북이 통일이 되었을 것이었고 그래서 민족의 원수라고 하였다. , 미국의 원조가 없었다면 6.25당시 김일성에 의해 남북한 통일국가가 만들어졌을 것이란 역사적 史實 적시만 한 것이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우리 민족의 원수라는 가치 판단을 하였기 때문이다. ‘모든 통일은 이란 장준하의 말에 동의한다고 해도 이 말은 뒤집어보면 대한민국이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고 민족 구성원의 반쪽이나마 정치적 자유와 경제적 번영 그리고 문화를 향유하는 것이 잘못이란 가치 평가를 하였기 때문이다. ‘해전사에서 주장하고 있고 동의하고 있는 노무현, 문재인 두 전임 대통령의 인식처럼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국가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상민, 박순애 두 장관의 해임 요구에 대해 그분들이 가장 야당이 싫어하는 개혁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볼 수 있지 않겠나

건진법사가 윤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어떤 정부든, 어떤 선거에서 나타나는 현상라며 일부 야당이 악의적 프레임으로 공격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란 자의 발언이다. 炎天에 염장질을 하고 있다.

국민들은 역대 정권에서도 그러했다는 식의 사실이 아닌 변명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정권을 주었으니 우린 다르게 한다는 과정과 그래서 달라진 결과를 보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지난 정권보다는 낫다는 가치 판단을 하고 있고 그것을 국민들에게 강요를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문정권은 더 했다라는 인식에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아니 정치의 퇴보요 역사의 후퇴다. 그렇게 많은 국민들의 비판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것은 결국 정체를 넘어 逆進化를 하고 있다는 의미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조폭 두목이 되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인에게 오롯이 국민에게만 負債(부채)의식을 가져야 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개인의 恩怨(은원) 관계에 공적 영역을 매몰시키고 있다. 그와 그가 이끄는 정권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이란 공동체마저 매몰시키고 있다. 필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에 맞추어 모두를 배신하는 대통령이 되십시요라고 悲願(비원)을 전하였는데 정말 기대를 철저하게 배신하고 있다.

 

 

자정 능력이 없는 물은 썩기 마련이고 자정 능력할 능력도 없는 권력은 절대 부패로 귀결이 된다. 언제나 그렇지만 내부의 모순으로 무너지는 법이다. 그래서 고칠 기회는 있지만 고치기 어려운 법이다. 그게 지금의 윤석역 대통령과 윤핵관들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윤핵관들 오늘도 제 무덤 열심히 파고 있다. 그 노고가 헛되지는 않을 것 같아 내심 여름날 소나기를 만난 듯 상쾌하다.

 

필자가 얼마 전에도 미리 축하를 했지만 이재명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참 여당타고 났다.

 

내부총질? 자해공갈단 윤석열과 윤핵관들

이재명과 민주당은 좋겠다

疑人不用이라 해도 한계가 있어야

참으로 오만하고 방자하다

모두를 배신하는 대통령이 되십시오

장점은 살려야 하고 단점은 보완해야

원한다면 스스로 판 무덤에 기꺼이 묻어주마

정치인은 국민에게만 負債의식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