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의 노래(詩)

무위여행 2005. 11. 1. 16:09

 

冬天



고순철


행여나,


 숨조차 쉴 수 없는데


난데없는 소란스러움


저 혼자만 바쁜

한 마리

날아오르고.


얕은

나 혼자만 금이 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