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지는 소농 촌로로서 글 읽기를 싫어하고
표현력이 없어서 생각은 있으나 말을 잘 못하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었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평 많이 써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한시를 쓰시는 분이 겸양이 지나치십니다.
늘 건안하시길 기원드리며 좋은 봄날 되십시요.
일기가 고르지않아 체온조절에
건강 잘 챙기시고 유익하고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반갑습니다.
저의 불르그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봄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과 범사를 축복합니다.
반갑습니다.
저의 블러그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봄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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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雨┃┃★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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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엄동의 조개골 비집고
실낱같은 물길 열더니만
보세요, 큰일났어요
그 물길 콸콸 그리움 되어
밤마다 내 가슴엔
막막한 홍수 - 권경업, '우수'


24절기의 둘째는 우수(雨水)입니다.
분명히 봄은 왔지요.
또 그 봄은 밤마다 콸콸 쏟아지는 그리움의 홍수가 된다네요.

이 무렵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이제 서서히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완연해집니다.
저 멀리 산모퉁이에는 봄바람이 돌아오려나 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문화재사랑 좋은 일 하고 계시네요.
전 신체적 특징으로 인해 박물관밖에 갈 수 없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늘 건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한다.

참 좋은말 입니다.
모든 일엔 아쉬움이 남기마련 입니다.
후회와 걱정으로 하루를 사는거 보다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 신다면
좋은 날이 곧 올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귀 블러그에 들렀더니
자취를 남길 방법이 없더이다.
그래서 여기에 감사한 마음을 대신 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