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해저호텔-천국으로 가는 길-유벤스 황토볼흙침대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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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3. 13.

두바이 천국으로 가는길 -세계최초 해저호텔 프로젝트 공개

해저에선 유벤스 황토볼흙침대가 더욱 그립다. 

 

 

 


호텔 디자이너 Joachim Hauser. 이며 바로 위의 사진은 두바이에서 건설을 시작하려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첫번째 해저호텔의 조형도. 이 프로젝트는 Hydropolis이라고 불리는 값비싼 프로젝트로써, 150개 이상의 회사가 그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있다. 손님이 도착하게될 영역은 터널과 호텔 주요지역과 연결되어 있으며, 빌딩안에는 220개의 스위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최첨단 극장, 레스토랑, 놀이공원 등등 바다를 이용한 많은 매력을 고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두바이 주메이라 해변에서 200m 떨어진 바닷속에 건설될 예정인 ‘해저 호텔’의 상세한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세계 최초의 해저 호텔로 불리는 ‘두바이 하이드로폴리스’는 해변의 선착장 시설, 선착장과 해저 호텔을 연결하는 해저 터널, 객실과 레스토랑을 갖춘 호텔 본관 등 3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건설될 예정이며

세계 최초 해저 호텔’은 2005년 건설 계획이 발표되었는데, 최근 해외 언론을 통해 상세한 호텔 조감도가 공개되면서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중,

해변에서 200m 떨어진 20m 깊이의 수중에 건설될 예정인 해저 호텔 건설에는 5억달러의 비용이 투입될 예정이고 22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는 규모. 또 극장 및 고급 레스토랑은 물론 각종 위락시설이 완비된 종합 휴양 시설이라는 것이 건축 디자이너인 요하임 하우저의 설명은...

런던 하이드 파크 넓이인 786,000평 규모의 해저 호텔을 찾은 관광객들은 수십cm 두께의 특수 유리를 통해 바닷속 풍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인공적으로 조절되는 기상 조절 시스템을 통해 지상에서와 같이 낮과 밤을 느낄 수 있는 시스템.

고요하기 그지없는 깊은 바다 속의 느낌을 고스란히 체험 할 수 있다는 것이 해저 호텔만의 장점인데, 하루 3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해저 호텔인 하이드로폴리스는 2005년 여름 건설이 시작되었고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라고 언론은 설명했다. (사진 : 두바이 해안 바닷속에 건설될 예정인 해저 호텔 하이드로폴리스 상세 조감도)/참조;해저에서는 때로는 육지가 그리울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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