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안전운전 365일 (20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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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신문잡지

2010. 8. 25.

2010년 8월 25일 수요일자 중도일보에서

 

16면~부여중 연길서 대백제전 알렸다(부여=여환정 기자)

부여중학교(교장 최창석) 교원 및 학생 34명은 지난 22일까지 5일간 국제교류 자매결연 학교인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실험중학교를 방문해 교육 및 문화 체험 학습 교류와 세계백제대전을 홍보했다.

현장체험학습은 우리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비룡폭포와 용정 주변에 흩어져 있는 일송정, 대성중학교, 3·1운동 전적지, 윤동주 생각 등 항일투쟁 유적지를 답사해 민족정신을 고취했으며, 부여에서 열리는 2010 세계백제대제전에 대한 팸플릿을 연길시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고 부여를 알리는 소중한 기회를 가짐으로써 애향심을 기를 수 있었다.

 

※이런 국제교류는 얼마든지 권장해야 할 것 같다.

 

21면~'안전운전 365일' 10가지 수칙만(김천섭 대전중부경찰서정보보안과 경위)

첫째, 술자리에는 차량을 절대 가져가지 맙시다. (음주운전 절대금지)

둘째, 차에 승차하면 즉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동승자의 안전벨트 착용을 반드시 확인 후 출발 합시다.

셋째,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의 지정 차로를 지키고 경제 속도를 유지 하도록 합시다.

넷째, 운전중에 담배를 피우거나 음료수를 마시는 행위는 안전운전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다섯째, 운전중 창밖으로 담배 꽁초를 버리는 행위는 화재 발생의 요인이 되며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고 기초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가 됩니다.

여섯째, 운전중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받는 행위는 대형교통 사고의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나와 가족, 상대방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일곱째, 교차로 통행시 꼬리물기를 하는 습관은 교통침체를 유발합니다.

여덟째, 긴급차량 (경찰, 소방, 병원차량 등)을 발견하면 신속히 피양 의무를 생활화해 긴급차량 통로를 확보해 줍시다.

아홉째, 과속과 난폭 운전은 대형교통사고의 주범이며, 살인행위 입니다.

열째, 차선 및 진로를 변경 할 시에는 반드시 방향지시기를 작동 하고 운전중 차량이 고장 났을 때는 100 후방에 반드시 고장표시(삼각대)를 설치해,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합시다.

 

※이런 사회 게도를 위한 기사를 소홀히 할 수 없다.

김천섭 경위님의 자세한 안내를 숙지하고 잘 따르면 교통사고는 반으로 줄어드는 게 아니라

교통사고가 근절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