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황금연못

댓글 4

잔잔한미소/사람들

2021. 1. 18.

2021년 1월 16일 토요일

 

아침 8시 30분부터 KBS 1 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 「황금연못」을 우연히 보았다.

 

마침 공주 사람 이야기가 방송되고 있었다.

만두집 이야기다.

아들에게 만두집 일을 물려준 주인 할머니의 이야기였다.

 

일본에는 대대로 이어가는 기업이 많다고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이런 집이 늘어나나 보다.

대대로 이어가는 가업은 전통과 기술이 배어 있는 전문가들의 일터이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더욱 만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공주 사람 이야기여서 더 관심을 두어 보았다.

 

방송국의 기획 의도는 다음과 같다.

역경의 세월을 살아온 대한민국 시니어들의 다양한 인생과 그 속에 녹아있는 삶의 지혜를 젊은 세대와 함께 나누며
진솔하고 유쾌한 삶의 이야기를 소통하는 신개념 토크쇼

 

황금 물고기 한 마리가 자신의 비늘을 나눠주어 연못을 황금색으로 물들였다는 동화가 있습니다.
자신을 희생해서 아름다운 연못으로 만든 황금 물고기처럼 어르신들의 지혜로 보다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