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승용차 앞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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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생활기록

2021. 2. 23.

2021년 2월 23일 화요일

 

운전석 옆 전망 좋은 자리에 앉아서 대전에 다녀왔다.

 

오늘 볼 일이 잘 되기를 할머님, 부모님 그리고 관세음보살님 부처님, 스님 등

모두에게 간절히 기도드려서인지 걱정할 일이 없어졌고 사고 없이 잘 다녀왔음에 감사한다.

기능 검사, X레이, CT 검사 결과를 걱정했는데 약물 조차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결과를 들었다.

이상이 있다 해도 의연하게 살려했는데 입원, 수술도 없이 약도 먹지 않아도 된다니

고맙다는 인사를 여러 번 하고 왔다.

 

오늘 갔다 오면서 보이는 풍경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것이 훗날 기록사진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