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따스한 봄 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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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생활기록

2021. 4. 11.

2021녀 4월 10일 토요일

 

동생들이 장기 밭에 모였다.

나도 아내와 같이 수원 매제 차로 갔다.

넓은 밭이 전에 멀칭 한 뒤로 여러 작물들이 씨 뿌려져 있고 어린 묘가 심어져 있다.

그동안 동생들 일 하느라 수고한 결과이다.

오늘은 오가피, 미나리. 두릅, 취나물, 돌나물 등 봄나물을 뜯어 삶느라 애썼다.

수원 매제가 집까지 태워줘서 잘 왔다. 늘 고맙다.

 

봄볕이 따스한 봄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