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나무의 새 순, 거기에 활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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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미소/잔잔한미소

2021. 4. 16.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생활 주변에서 새봄을 느낀다.

새싹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새봄을 느낀다.

 

길을 걷다가도 귀엽게 나온 나무의 새 움을 보면 핸드폰을 들이민다.

신비롭다.

그냥 그렇지 하면서도 자세히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낀다.

 

요즈음 여기저기서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을 소개한다.

과연 새롭고 신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