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거리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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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생활기록

2021. 5. 23.

2021년 5월 20일 목요일

 

요즈음 걷기에 신경을 많이 쓴다.

걷는 것이 사람 건강에 참 좋다는데

천천히 걷는 일조차 힘이 드는 요즈음이다.

 

걷지 못하면 죽는 것이다.

아프면 아픈 대로 걸어야 하고

힘이 들면 쉬었다라도 걸어야 한다.

힘이 들더라도 걸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걷는데 전 같지 않다.

사뿐사뿐 걸어야 하는데

바른 자세로 겅충겅충 걸어야는데 힘이 든다.

 

집을 나서서 신관동 도로를 따라 걸었다.

신관동 거리

 

신관동거리

 

신관동 중앙로 삼거리

 

32번 국도 도로변

 

신관동 금강 신관공원 언덕의 금계국

 

신관동 금강 신관공원 언덕의 금계국

 

 

신관동 금강 신관공원 언덕의 금계국

 

신관동 32번 국도변

 

신관동 금강 신관공원 언덕의 금계국

 

 

공주 금강교

 

금강 신관공원 미르섬

 

금강 신관공원 미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