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걷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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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기관(관공서,관광지)

2021. 5. 28.

2021년 5월 28일 금요일

 

여기저기 걸으면 좋다.

잡념이 없어지고

변화하는 풍광의 묘미를 느끼며

세상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또 뭣인가 몸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다고들 하니

오늘도 걷고 또 내일도 걸을 것이다.

뭣보다 차도 없어 필요 없는 운전면허증도 반납했으니

걷기를 생활화하는데 걷는 것도 힘이 드니 다리 힘을 보강해야 할 것 같다.

 

요즈음 걸어다니며 찍은 사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