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멀리 봐야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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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미소/고쳤으면

2021. 6. 9.

2021년 6월 4일 금요일

 

4인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정안천 산책길을 걸었다.

 

정안천 연못에 연잎이 파랗게 제법 커진 모습으로 자라 오르고 있다.

푸른 메타세쿼이아가 제법 녹음을 자랑하고 도로 옆의 밤나무에 꽃몽오리가 지었다.

 

정안천 연못

 

정안천 메타세쿼이아 

 

정안천 생태공원길의 밤꽃

 

정안천 산책길을 걷다보면 잡초가 우거진 모습을 보다.

가까이 보면 잡초다.

그러나 멀리 보면 그리 나쁘지 않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는 시어가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