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날마다 다른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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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1. 6. 11.

2021년 6월 7일

 

날마다 다른 기운을 본다.

하루가 다르게 들판이 푸른 기운을 낸다.

공주 정안천 연못도 그렇다.

론볼장 부근을 시간을 내어 가서 쳐다본다.

가 볼수록 다르다.

그 모습이 좋다.

부근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들의 굉음을 들으며

연못가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의 한가한 마음들이

오늘도 평화로운 일과 속에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