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정안천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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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1. 6. 12.

2021년 6월 11일 금요일

 

4인 모임이 청룡리에서 12시 30분 예정이라

천천히 정안천 생태공원을 돌아보았다.

 

연잎이 파랗게 자라 오르고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아름다워서

어린이집 아이들이 선생님 손을 잡고 나온 모습도 보인다.

 

잔잔한 연못에서 그림자를 드리운 연약한 연잎의 잔영을 잡기도 했다.

머지않아 피어날 연꽃을 기대하면서 돌아본 연못 풍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