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흐린 날, 금강교 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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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과 다리(橋)/금강교

2021. 6. 17.

흐린 날2021년 6월 13일

 

전막서 걷기 시작하여 금강교를 건넜다.

구름이 끼어서 날씨가 환하지 않고 우중충하다.

사물도 분명하게 보이지 않으니 이런 날은 사진이 잘 안 나온다.

 

오늘 금강교를 건너면서 본 풍광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