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금강교 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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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과 다리(橋)/금강교

2021. 6. 18.

2021년 6월 10일 목요일

 

공삼회 봉사활동하러 금강교를 건넜다.

건널 때마다 멋지게생각한다. 늘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