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6월 19일, 정안천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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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1. 6. 24.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 연못은 지금 한창 연잎이 커져가고 있다.

머지않아 연꽃을 피우기 위하여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주변 메타세쿼이아도 검푸른 녹색을 짙게 나타내고 있다.

아침마다 연못가를 서성이면서 언제 연꽃을 피우려나 기다리는 중이다.

6월 19일의 정안천 연못가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