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연못 길, 다니기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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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1. 7. 17.

2021년 7월 16일 금요일

정안천 연못에 연꽃이 피기 시작하더니 요즈음은

여기저기 연못 전체가 꽃이 핍니다.

그걸 보려고 사람이 많이 찾습니다.

 

오늘 보니

연못 길 잡초 깎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아침나절 연못 사잇길을 걸으려면 풀들이 무성하여 신발에 이슬이 맺혀서 젖었었는데

여러분이 예초기로 논둑길을 깎는 모습입니다.

연못 사이로 난 길의 풀을 깎으니 다니기 좋습니다.

공주시에서 관심을 두는 것 같습니다.

찾아오는 관광객이나 시민들의 좋아할 겁니다.

 

정안천 연못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