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다시 보는 정안천 연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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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1. 7. 31.

2021년 7월 21일 수요일

 

매일 보는 연못 풍경이지만, 매일 정경이 새롭다.

갈 곳이 따로 없는 나는 아침마다 이곳에 와서 녹색 자연을 즐긴다.

 

훗 날 다시 보기 위해서 오늘의 정경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