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8월 정기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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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공주개명사

2021. 8. 2.

2021년 8월 1일 일요일

 

10시부터 불공이 있었다.

거사님의 집전으로 부처님께 정성으로 불경을 외면서 공양 올리고 절을 하는 의식이

50분 동안 이어졌다.

먼저 법당 안에서 합창단이 파는 꽃을 사서

부처님, 대조사님, 신중단, 지장단에 각각 화병에 꽃아 올리고

네 군데에 지극 정성으로 3배씩 절을 오렸다.

 

앉아서 거사님이 읽는 천수경을 따라 읽으면서 때때로 절을 올렸다.

나의 알게 모르게지은 죄를 참회하면서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은 일이라면 기꺼이 실천하는 생활을 하겠단 다짐을 하였다.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를 마음 속으로 외었다.

 

 

20시 50분에 시작된 육법공양 모습을 보았다.

다도회 회원들이 지극 정서으로 올리는 여섯 가지 공양물은

향, 등, 꽃, 과일, 차, 쌀로 육법공양은

향공양, 등공양, 꽃공양, 과공양, 다공양, 미공양인데

잔잔하 배경 음악에맞춰 임 보살의 음성의 해설에 맞춰 장성껏 오릴느 모습이었다.

 

 

11시부터 이어진 법회는 수원 용광사 경천 스님이법문하셨다.

법문에 앞서 이 신도회장의 개회사가 있었고

경천 스님의 법문, 주지스님의 인사 등으로 법획 이어졌다.

 

개회사 하는 신도회장

 

법문하시는 경천 스님

 

주지 스님의 인사 말씀

 

음성 공양하는 개명사 합창단

 

음성 공양 하는 개명사 합창단

 

경천 스님, 성도 스님, 거사님

 

경천 스님의 법문 요약

 

진선미(진선미의 의미와 역사

진선미(眞善美)의 참뜻은 불교 경전 속에 있다.

미스터 트로트, 미스트롯의 진선미

진선미는 관세음보살의 말씀

천수경의 내용~진실과 착함이 하나로

불교 신도들은 정직과 진실 속에 사는 사람이다.

법을 지키고 옳게 사는 사람은 코로나 안 걸린다.

교통 법규를 지키는 사람은 교통사고 내기 어렵다.

법 지키고 정직하자

진선미 갖춘 인물: 심청, 신사임당, 유관순, 일연 스님, 주몽, 평강공주

정구업진언: 수리수리마하수리수수리사바하
불교경전중에 말로 지은 죄를 정화하는 진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재앙은 입에서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입을 놀리거나 싫어하는 말을 하지말라.
맹렬한 불길이 집을 태워 버리듯 말을 조심하지 않으면 결국 그것이 불행이 되어 내 몸을 태우게 된다.
자신의 불행한 운명은 바로 자신의 입에서부터 시작된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불교에서는 말로써 지은 죄를 '구업 (口業)'이라고 합니다. 악업중에서 제일 무거운 업이 '구업'입니다.
천수경 첫머리에도 정구업진언 '(淨口業眞言)’이 나오는데, 입으로 지은 죄업을 깨끗이 하는 진언입니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이 진언을 3번만 외면 구업을 없애준다고 합니다.
[출처]정구업진언 (淨口業眞言)|작성자moonkok711

 

 

불교에서 나온 말

이판사판

야단법석

 

불교의 교()에 따라 부모님을 공경하고 효도하라.

교는 효도 효()와 글월 문()이 합쳐진 것이다.

 

참제업장십이존불(懺除業障十二尊佛)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 인생이건만 우리는 내면의 평온함이나 고요를 지키지 못한 채 탐심, 진심, 치심에 이끌려 십악 등 너무나 많은 죄를 지으며 살아왔고 지금도 많은 악업을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참죄업장십이존불께 귀의하며 참회를 해야 한다.

[출처]천수경 참제업장십이존불(懺除業障十二尊佛) 해설|작성자마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