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자전거 그리고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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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생활기록

2021. 8. 10.

2021년 8월 8일 일요일

 

 

아내와 정안천 생태공원길을 걸었다.

7시 55분쯤 집 근처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냉방 잘된 시내버스를 탔고

복지관에서 내려 메타세쿼이아 길을 따라 걸었다.

 

타면서 고맙습니다. 인사하니 운전기사는, 예 어서 오십시오 인사를 한다.

내릴 때 수고하세요 하니 또 답례를 한다.

기사님이나 나나 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연못길과 토란밭 길을 걸어서 버드나무 늘어진 산책길을 걸었다.

 

오늘은 특이하게도 재빠르게 달리는 라이딩 행렬을 두 번이나 보았고

두 영상 사람은 같은 사람들인지 모르겠다.

 

쉼터에서 흔들 그네를 타면서 동영상을 찍었다.

 

 

 

 

 

 

 

 

 

 

 

 

정안천 연못 물가의새들 영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2021년 8월 8일 아파트 근처밤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