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어제와 오늘

댓글 0

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1. 9. 13.

2021년 9월 12일 일요일

 

어제도 오늘도 정안천 생태공원길을 걷는다.

내일도 그럴 것이다.

 

어제는 메타세쿼이아 주변, 오늘은 아래 주차장을 도는 길.

보이는 풍광이 다르다.

 

아랫길에서 그네를 탔다.

흔들거리는 그네에 앉아서 지나는 사람을 본다.

자전거도 많이 달린다.

열심히 걷는 여러 사람이 모두 건강해 보인다.

나와 아내도 열심히 걷는데

지금보다 더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열심히 걸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