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정안천 연못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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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1. 9. 14.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이제 가을인가 보다.

미루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떨어지고

연잎이 점차 갈색으로 퇴색되어 간다.

능소화 꽃도 이제 보이지 않는다.

연꽃도 이제 연못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세월은 간다.

연못 풍경이 늙어 간다.

서서히 우리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가을맞이를.

 

슬기롭게 가을을 맞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