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가을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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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미소/잔잔한미소

2021. 9. 17.

2021년 9월 15일

 

가을이 찾아왔다.

주변 환경이 그를 실감하게 한다.

 

늦게 뿌린 김장 배추 싹이 무거운 흙을 들추고 솟아오르는 모습을 본다.

그 힘이 대단하다.

어리 싹의 힘을 본다.

 

2021년 9월 13일

 

 

2021년 9월 14일

 

주변에 잡초라 불리는 강아지풀이 지천으로 깔렸는데

아침 햇살에 빛나는 모습이 보기 좋다.

 

2021년 9월 15일

 

 

 

 

 

정안천 연못 연잎이 갈색으로 물들어 간다.

가을은 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