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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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자료실

2021. 9. 18.

2021년 9월 5일 일요일

 

개명사 법회 날 갔다가 법당 언덕에서 말없이 익어가는 산딸나무 열매를 보았는데

그 모습이 탐스럽다.

 

언젠가 꽃필 때 무령왕릉 연못 부근에서도 보았는데

거기도 지금쯤 산딸나무 열매가 익어가고 있을까?

 

꾸지뽕나무라고도도 하는가?

이 산딸나무가 흔하지 않아서 애착이 간다.

 

개명사 산딸나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