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사진 찍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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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1. 11. 14.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공주 정안천 산책로에서 만난 사람들

사진 찍는 사람들

사진 동우회 회원들이냐고 물으니까 학생들이란다.

 

천안의 어느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배울 사람을 모집하여 가르치는데

그곳 학생들인 것 같다.

10여 명 인원이 새벽에 출발하여 이곳에 온 것 같다.

 

연령도 남녀 성별도 똑 고르지 않아 보였다.

 

공주 정안천 연못가 풍경과 정안천 냇물이 사진 찍기 좋은 곳인가 보다.

하기야 어디든지 사진으로 찍어 놓으면 좋아 보인다.

 

공주 정안천 연못이 자꾸 겨울 속으로 빠져들어가는데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멋지게도 보일 수 있다.

내가 봐도 그렇다.

날마다 와서 봐도 보이는 사물이 날마다 다르다.

 

좋은 자연환경이다.

자연환경은 변하지만, 그 멋은 언제나 다르다.

 

 

 

 

서리가 햇볕에 안개 되어 피어오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