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장군면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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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생활기록

2021. 11. 15.

2021년 11월 14일 일요일

 

론볼 운동은 일요일에는 쉰다.

장군면 언덕배기 주택 분양 사무소 부근을 산책했다.

 

비스듬한 언덕을 골라서 택지를 조성하여 이미 여러 곳에 주택이 들어섰다.

 

주소를 보니 금당길이다.

 

양지바르고 전망이 아주 좋은 곳이다.

비탈길 도로를 점차 올라서 길이 끝나는 막마지까지 가 보았다.

위에서 보이는 앞뜰 모습이 멀리까지 잘 보이다.

 

이미 들어선 주택들을 보니 터가 넓고 지어진 주택의 모습이 엄청 크고 멋져 보였다.

 

세종 큰 여동생 김장하는 날이라 막내와 우리가 도왔다.

 

김장은 해마다 연중행사로 겨울을 준비하는 큰일이다.

절이고 썰고 섞고 비비고 속을 넣고 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힘이 든다.

오늘은 2시 30분쯤 일이 다 끝났다.

동생은 개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