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충남도서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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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교육참고

2021. 12. 19.

2021년 12월 18일

 

내포신도시에 있는 충남 도서관을 가보았다.

토요일이고 추운 날이었지만, 이용자 약간 명을 보았다.

입구의 디자인이 멋있었다.

코로나로 구내식당은 폐쇄된 것 같았다.

2층과 3층 전시실에서 두 가지 전시회를 보았다.

도서관 안내 팸플릿을 얻었다.

 

코로나 감염 방지를 위한 조치를 하고 있었다.

충남의 자랑이다.

충남 도서관 장서나 행사 등이 더 많은 도민에게 영향력을 끼쳤으면 좋겠다.

도서관에서 거리가 먼 곳 사람들은 아무래도 혜택 받기 어려워서 서글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