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2021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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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미소/충남도민 리포터(임혁현)의 글

2021. 12. 20.

2021년 12월 18일 토요일

출처: 충남도정뉴스

오늘 13시, 충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충남도민리포터 연찬회가 있었다.

「충남 홍보의 시작, 나는 도민리포터다!」라는 주제로 열린 연찬회는

다음의 계획에 의거 열렸는데

13:00 도민리포터 등록 및 미디어 사진전

13:30 식전 행사

13:43 동영상 시청

13:50 양승조 도지사 축사

14:00 도지사와 함께 하는 소통

14:30 축하 공연

14:50 특강, 장찬우 뉴미디어팀장

15:30 폐회

코로나 확산세가 심하고 끝난 시간에 눈이 내려서 교통이 원활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2021년 최우수 도민리포터로 박현영(아빠는 여행 중)이 선정되었다.

 

 

충남 도민리포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충청남도 보도자료(2021년 12월 18일)를 소개한다.

 

충남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도민리포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도민리포터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민리포터는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블로그 기자단, 인터넷 방송 명예 브이제이(VJ), 도정신문 명예기자단 등을

통합해 출범한 민간 홍보단으로, 도내 역사·문화·관광·특산물 등을 홍보하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한다.
 

  이번 연찬회는 지난 한 해 도의 정책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데 앞장선 도민 리포터의 노고를

격려코자 마련했다.
 

  올해 도민리포터는 2560건의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을 생산했으며, 도는 이를 도 공식 사회관계망(SNS)과 블로그,

도정신문을 통해 소개하고 활용했다.
 

  이날 행사에선 지역 곳곳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전국 사진 공모전에서 여러 차례 입상해 도의 대외 이미지 개선 및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도민리포터 박현영 씨를 최우수 도민리포터로 선정, 시상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도민리포터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펜으로 세상을 움직여라’를 주제로 한 글쓰기 특강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민리포터는 우리 도의 숨은 명소를 대한민국에 알리고 숨은 소식을 국민에게 알리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자부심을 높이고 있다”면서 “전통적 미디어를 넘어 디지털 미디어가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는 환경에서 시민참여형 언론의 힘이 매우 큰 만큼 도민리포터라는 책임감을

갖고 좋은 기사를 생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리포터는 지난 2011년 출범 이후 지금껏 총 2만 4600여 건의 콘텐츠를 생산했으며,

지역의 숨은 명소부터 다양한 사연의 도민 인터뷰까지 도내 여러 소식을 찾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담당부서
공보관 뉴미디어팀
041-635-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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