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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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미소/잔잔한미소

2022. 1. 8.

2022년 1월 6일 

 

이제 활짝 핀 게발선인장을 본다

 

선인장은 게으른 사람도 잘 키울 수 있는 화초다.

게발선인장도 물을 자주 안 주어도 잘 산다.

 

밤엔 어둡게 하고 낮엔 햇빛을 쐬게 하고 

화분 흙이 바싹 마르지 않게만 하면 이렇게 꽃을 볼 수 있다.

 

향기도 없는 게발선인장 꽃이지만, 방안을 환하게 하니 좋다.

 

내년에 더 튼튼한 몸으로 더 많이 피게 하려면

꽃이 진 다음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연구할 일이다. 

 

환한 우리 집 게발선인장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