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제민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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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공주 제민천 산책로

2022. 5. 17.

2022년 5월 15일

 

중동에서 대통교를 건너서 반죽동으로 넘어갔다.

대통교 위에 고운 꽃 화분이 놓여 있어서 아주 기분이 좋았다.

▲대통교 위에서 본 제민천

 

▲대통교

 

제민천 산책길을 걸었다.

쌓아 올린 벽면을 기어오르면서 자라는 식물들의 힘이 대단하다.

아울러 냇물 가장자리에서 자라서 꽃 피운 꽃창포가 아름답다.

 

제민천 산책길은 많은 시민이 걷는 길이다.

졸졸졸 흐르는 냇물 소리를 들으면서

곳곳에 피어있는 꽃과 나무들을 바라보면서 걷는 시민이 오늘도 많다.

 

제민천 길은 공주 시민의 힐링 장소다.

▲제민천 벽에서 자라는 메꽃

 

▲제민천 창포

 

▲제민천을 걷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