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5월 25일의 정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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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2. 5. 26.

2022년 5월 25일

 

정안천 연못의 연잎이 제법 파랗습니다.

앵두도 제법 빨갛습니다.

꽃양귀비도 한창입니다.

 

당진~대전 간 고속도로 위는 오늘도 화물차가 쉼 없이 많이 다닙니다.

정안천 산책길을 걷는 사람이 다양합니다.

남자, 여자, 젊은이, 어르신, 혼자서, 둘이서, 서너 명이.

걷는 사람, 달리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등 정안천 산책길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이 걷는 정안천 산책길은 상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