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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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기관(관공서,관광지) 반죽동 거리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삼공회 봉사활동 시간에 맞춰가기 위해 반죽동 거리를 걸었다. 대통 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제민천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걷는 산책로로 시민이 즐기고 있었다. 대통교에서 공주사대부고를 바라보면서 걷는 거리 가로수마다 사진이 붙어 있는데 모두 공주의 추억 어린 옛날 사진들이었다. 가다가 걸음을 멈추고 추억 속으로 빠져들어서 사진으로 담았다. 옛날 쌍화탕 다방 부근을 가다가 흔하지 않은 빨간 집을 발견했다. 그 집 앞 의자에 앉아도 보고 주변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사람들을 만날 수 없어서 허가도 없이 찍어서 미안했다. 주인장님 언제 다시 가서 인사 드릴게요. 미안해요.

2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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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기관(관공서,관광지) 공주세무서 갤러리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공주세무서 갤러리 '쉼'에서 열리고 있는 작품 전시회를 보았다. 풀꽃 문학관 옆 옛 법원 검찰청 자리에 새로 들어선 공주세무서는 깨끗했고 웅장한 모습이었다. 들어서면 코로나 방역 수칙에 의거 철저하게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1층 로비에 마련된 갤러리 쉼에 작품이 전시되었는데 워낙 공간이 좁아서인지 많은 작품은 아니었다. 나름대로 정성을 쏟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꼼꼼히 살펴보았다. 이런 작품 감상의 기회를 주는 공주세무서의 배려에 고마웠고 그동안 작품을 전시하느라 애쓴 작가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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