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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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기관(관공서,관광지) 공주시 웅진동 길을 걸어보니

2021년 7월 1일 목요일 2021년도 반년이 지나갔다. 7월의 첫날, 공주 웅진동 거리를 걸었다. 관골에서 101번 시내버스로 공주 문예회관까지 가서 박세리 꿈을 상징하는 상징 옆을 지났고 문예회관과 공주도서관 앞을 지나서 공주관광 안내소가 보이는 길을 걸었다. 지난번 라던 도로변 인도 보도블록 공사가 마무리되어 산뜻한 길이었다. 길 옆 목관 악기부는 소녀의 모습이 오늘 보니 돋보이는 웅진동 도로였다. 공주 종합운동장이 시민운동장으로 이름표가 보이는 옆을 지나 가로수로 소나무가 심긴 인도의 모습이 숲길 같다. 언제나 봐도 웅진동 거리는 이렇게 경치 좋은 도로다. 금강 오천은 100% 온천수라고 선전하고 있다. 오늘 보니 사람이 적어서인지 물이 깨끗하고 좋았다. 탕 속에서 손발을 휘젓는 운동을 10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