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03 2021년 09월

03

자료실/농사 수고하는 동생들

2021년 8월 29일 일요일 장군면 농장에 가 보았더니 동생들이 더운 여름 내내 많이 고생한 티가 났다. 넓은 밭에 수없이 많은 작물들을 아주 튼실하게 재배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우선 둘러본 밭작물의 작황이다. 땀 흘려 애써 가꾼 결과가 아주 좋다. 김장 배추와 무가 예쁘게 잘 자라고 있다. 아로니아 따기가 힘들었다. 여럿이 대들어서 땄는데 한참이나 걸렸다. 따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꼭지를 빼고 고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수확량이 제법 많다. 수세미와 열매 마 그리고 여주와 수박의 모습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