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09 2021년 09월

09

절/공주개명사 천도재

2021년 9월 5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열린 이 교무님 조상님 천도재 모습입니다. 스님 4분과 거사님 5분 모두 9분이 정성을 다해 이 부장님 가정을 위해 애쓰셨습니다. 이 부장님은 제주로서 온갖 정성으로 조상님 전에 예의를 다 하는 것 같았습니다. 천도재에서 부채춤, 나비춤, 북춤 등 스님과 거사님들의 높은 경지를 감득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합창단의 노래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명사 주지 스님이 천도재에서 춤을 추시고 회심곡을 부르시는 등 오늘 천도재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자랑스러웠습니다. 개명사 신도님도 오늘 천도재에 많이 참석하시어 이 부장님 조상을 위하는 마음을 같이하셨습니다. 오늘의 천도재를 위해 애쓰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러분과 이 부장님의 건강하심과 가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