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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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추위를 참으며

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오늘 아침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낮은가 보다. 영하 15도쯤 되는 것 같다. 무척 춥다. 아침은 엄두도 못 내고 점심 후에 정안천 길을 산책했다. 추운 날이라 둑길도 얼어서 걷기 좋다. 날이 풀리면 땅이 녹아서 질퍽 거리는데 오늘은 얼어서 질지는 않다. 추운 날이지만, 일요일이고 크리스마스 연휴라서 인지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걷는다. 나도 아내와 같이 걸었다. 추위를 참자. 추위를 이기자. 잠시 쉬면서 발밑을 보니 겨울 쑥이 파랗다. 엄청난 생명력이다. 걷기로 추위를 이기자!

27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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