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29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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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강원도 원주 아카데미극장을 보고 느낌

2022년 6월 8일 강원도 원주 아카데미 극장을 가봤습니다. 강원도 원주의 강원감영과 원주 역사박물관 그리고 간현관광지 , 구룡사 등 원주시의 역사 유적 그리고 관광지를 두루 살필 기회였습니다. 공주시 교육삼락회(회장 최창석) 회원 20명이 참여한 현지 연수로 강원도 원주를 택한 이유는 여럿이겠지만, 우리 공주시와 같은 동주(同州) 시이고, 아카데미극장이 공주처럼 있고 또 충청감영이 있던 공주와 같이 강원감영이 이곳 원주에 있었다는 여러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 같습니다. 교육계에서 정년 퇴임하고 노년을 가르치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 봉사하는 즐거움 등 삼락의 즐거움 속에 현직에서의 못다 한 교육 활동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진 것입니다. 공주와 원주는 비슷하거나 같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중 아카데..

2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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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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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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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강원도 원주 역사박물관

2022년 6월 8일 강원도 역사박물관을 구경했다. 공주시 교육삼락회 회원의 현장 연수 차원의 행사였다. 20여 명이 전세 버스를 타고 강원도 원주에 가서 그곳의 몇 군데 기관과 지역을 돌아봤는데 그중 처음으로 찾은 곳이 이 원주 역사박물관이다. 원주의 역사를 자세히 알 수 있는 자료들이 잘 전시되었는데 강원도의 수부도시, 최규하 전 대통령, 향교와 서원, 감영 등 강원도에서 원주시의 위치를 잘 알 수 있어서 충청도에서 먼 강원도의 원주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원주는 공주와 동주 도시다. 2022년 6월 8일 현재 공주에는 충남역사박물관은 있어도 공주시 역사박물관은 없다.

1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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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강원도 원주 강원감영

2022년 6월 8일 공주시 교육삼락회(회장 최창석)에서 회원 20명이 현지답사로 갔던 강원도 원주 감영입니다. 최 원장이 손수 작성 배부한 답사 자료를 봅니다.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 역할로 500년간 존재하였으며 원주시 도시 발전사에 매우 주요한 유산입니다. 강원 감찰사가 업무를 보던 공간으로 조세, 민원, 재판, 군사 등 전반적인 업무를 취급했다고 합니다. 내삼문인 징청문은 포정루와 선화당 사이의 문입니다. 이 문을 들어서면서 맑고 깨끗한 마음을 지녀야 한답니다. 강원감영의 중삼문으로 포정루와 내삼문 사이의 문입니다. 강원감영의 관찰사를 만나기 위해 들어서는 문의 의미로 관동관찰사영문이랍니다. 중삼문과 내삼문 사이에 있는 17개의 비석은 조선시대 강원감영과 ..

27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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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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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튤립꽃박람회 구경

2022년 4월 22일 2022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의 이모조모입니다. 세계 5대 튤립 도시 중에 태안도 들었답니다. 규모나 종류나 설비 시설이 엄청나고 여기에 쏟은 관심과 정성이 대단함을 와서 확인했는데 우리나라에 이런 꽃박람회가 열림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시간으로나 여러 여건상 직접 가 보지 못하는 분을 위하고 5월 9일까지 라니 가 볼 기회가 예정된 분에게는 사전 지식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주시 교육삼락회(회장 최창석) 회원 21명이 다녀온 결과입니다. 2022년 4월 24일 자 충남도민리포터 글로 승인 된 것을 공유합니다. http://www.chungnam.go.kr/media/media/articleView.do?article_no=MD0001825206&med_action=vie..

댓글 국내여행 2022. 4. 26.

10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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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충청도 간월암(看月庵)

2022년 2월 4일 간월암을 충남 서산시 부석면에 위치한 간월도. 간월암 근처에서 찍은 사진이다. 간월암은 전에 와 본 적이 있어서 내려가진 않고 멀리서 암자 쪽을 바라보기만 했다. 간월암 홈페이지에 설명된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간월도가 예전에는 피안도(彼岸島), 간월암은 피안사(彼岸寺)라고 불린 적이 있다.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하는데 그 출처가 분명하지는 않다. 밀물이 들어오면 물 위에 떠 있는 연꽃과 같다 하여 연화대(蓮花臺)라고도 불렀다. 고려 말에 무학 대사가 이곳에서 수행 중에 달을 보고 홀연히 도를 깨우쳤다 하여 암자 이름을 간월암(看月庵)이라 하고 섬 이름도 간월도라고 하게 되었다, 무학 대사의 득도처였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것은 대사가 태어난 곳이 간월암에서 멀지 않은 충남 서산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