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 익명 2022.04.29 15:1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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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2.04.06 16:3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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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호 2022.02.27 15:13

    교장선생님께
    2014년 에 인사 드렸던 쌍신 조광래 처남인 서울에 김일호 입니다
    그동안 건강 하신지요
    참 반갑습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온라인 공간에서 공주를 사랑하는 봉사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2018년2월28일 당진에 기지초등학교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지금은 서울 집에서 편안히 지내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고향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가끔은 잠을 못 이루는 날 도 있답니다
    어린 시절 먹던 음식이 가장 그립고 옛 친구들이 너무 너무 생각 나고요 특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시던 월미리 참새꼴 옻셈에서 나오는 시원한 물과 할머니가 해주신
    짠빵이 생각 납니다 그럴때에는 선생님의 잔잔한 미소를 접하며 대리 만쪽을 느끼곤 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김일호 올림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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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잔한 미소 2022.03.07 12:47 신고

      찾아주시고알아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그냥 좋아서 보고 느끼고 쓰면서 삽니다.
      가끔 이라도 오시면 반갑습니다.
      정년 하셨다니 좀 더 여유로운 삶이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 오늘도 감사 2021.09.25 22:29 신고

    안녕하세요? 고향이 그리워 검색을 하던 중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공주에서 나서 자라며 청소년기의 추억으로 멈춘지 45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요즘들어 장성한 아들과 자주 찾곤합니다. 어릴 때 뛰놀던 곳. 대통교, 제민천, 호서극장, 중동국민학교,.... 요즘들어 무척 그리워 하곤 합니다. 보이스카웃 활동으로 지역 봉사활동도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공주의 소식을 자주 듣고싶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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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9.12.01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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