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웃음이 약이다. 그냥 빙그레 웃자.

12 2018년 07월

12

공주의 공원(산책로)/공산성(산성공원) 공산성 공북루(拱北樓)

2018년 7월 8일 일요일 공산성의 북문인 공북루의 편액을 자세히 살폈다. 공산성의 동문인 영동루, 서문인 금서루, 남문인 진남루 그리고 북문인 이 공북루. 이렇게 지금은 공산성의 사대문이 잘 정비되어 있다. 그 중 북문인 공북루는 금강에 가장 인접한 문으로 이곳에서 금강과 금강교가 가장 가깝게 보이는 곳이다. 요즈음처럼 무더운 날씨에도 이 공북루 누각에 오르면 참으로 시원하다. 공북루 난간에 앉으니 강에서 부는 강바람이 참으로 시원하여 간까지 얼어붙는 듯했다. 땀 흘리며 이곳까지 오는 동안의 더위가 싹 달아났다. 잠시라도 난간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앉아 있는 시간이 바로 신선놀음이라 생각되었다. 가만히 앉아서 정면 다섯 간과 중앙 천장의 편액을 사진으로 담았다. 아는 글자는 쌍수정 중수기 정도이니 여러..

21 2017년 03월

21

08 2009년 07월

08

30 2008년 01월

30

27 2008년 01월

27

19 2008년 01월

19

18 2008년 01월

18

13 2008년 01월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