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이야기/이춘모의 신문기고문

장복산 2010. 10. 21. 11:35

지난 10월 19일 창원대학교에서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의 "유시민이 본 언론"이라는 제27회 시민언론학교의 강좌가 있었습니다.

왠지 나에게는 격에 맞지 않는 강연을 들으러 가는 느낌이었지만 나도 자신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스스로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미리 자신의 울타리를 쌓고 나를 가두려는 생각을 벗어나 보고 싶었습니다.

나와 다른 생각이나 판단도 들어보고 공감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올바른 상식이고 기본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항상 자기 생각이 가장 옳고 바른 판단이라는 생각을 하며 늘 착각속에서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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