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그리고 이야기/이춘모의 여행후기

장복산 2012. 4. 22. 17:47

지난 18일은 경남도민일보와 경남풀뿌리환경교육정보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경남도민 생태·역사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계획은 20일로 일정이 잡혀 있었는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이틀 미리 출발한 여행입니다.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의 지원을 받고 갱상도 문화학교 추진단이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버스를 타고 하루여행을 즐기면서 점심까지 먹여주는데 1만5천원의 회비만 내면 된다고 하니 나 같은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으로 따라 나섰습니다. 이번에는 합천 모산재 영암사지~가회 벚꽃길을 돌아 보는 코스인데 산나물도 채취한다니 봄을 캐는 마음으로 칼과 비닐봉투까지 준비하고 나섰습니다.

 

내가 이번 여행에 기대가 큰 다른 이유도 하나 있습니다. 작년 합천 블로거팸투어 기억 때문입니다. 팸투어 마지막에 블로거들을 조별로 나누어 모산재와 합천박물관 그리고 선비길 투어를 한 일이 있습니다. 처음에 나는 모산재 코스를 선택했다가 주변에서 오르기 힘든 난코스라고 겁을 주는 바람에 선비길 코스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모산재 투어를 한 블로거들 사진을 보고 얼마나 후회하고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합천 영암사지(陜川 靈巖寺址)는 모산재를 오르는 황매산의 남쪽 기슭에 있는 절터입니다. 사적 제131호로 지정된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에 있는 면적 3,812 의 통일신라시대의 절터라고하는데 사적으로 지정된 영암사지의 안내문에는 '영암사라는 이름은 입으로 전해지는 것일 뿐, 정확한 기록에서 확인된 것은 아니어서, 절의 정확한 이름과 내력은 알 수 없다.'는 기록으로 보아 영암사는 이름이 없는 절터가 맞습니다.

 

 

주차장에서 내려 영암사지를 오르는 길은 여유를 부리며 걸어도 넉넉한 아주 편한 길 입니다. 주변에 널브리하게 피어있는 벚꽃들은 진해서 보던 벚꽃과 또 다른 봄의 향기를 느끼게 합니다. 영암사지를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는 황매산 모산재는 산의 정기가 세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성계의 조선개국을 축원하던 국사당이나 한국 제일의 명당이라는 무지개터가 산의 정기를 품어 내고 있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경상도 문화학교 추진단장인 김훤주 기자가 열심히 설명을 하지만 주변경관에 압도된 탐방객들은 자기 나름으로 마치 역사학자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영암사지는 불상을 모셨던 금당(金堂)과 서금당(西金堂), 회랑(回廊)과 부속건물터 등이 발견되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영암사 터에 세워진 보물 제353호 쌍사자 석등(雙獅子 石燈)은 유홍준 교수가 지은 '나의 문화유산답사'라는 책의 표지에 실릴만큼 문화제적 가치와 비중이 큰 석등입니다. 

 

보물 제489호인 영암사지 귀부는 동쪽 거북모양의 비석받침은 강인함과 율동감을 느끼게 하고 서쪽 거북모양의 비석받침은 크기도 작고 움추린 목에 등도 편편하여 대조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이체롭게 보입니다.  이번에도 모산재를 오르지 못한 이쉬움이 남지만 넉넉하게 여유를 부리며 영암사지 입구 포장마차에서 점심상을 차렸습니다. 내가 아주 어릴때 엄마 치마자락을 잡고 따라가 얻어 먹던 자칫집 국수 맛이 살아나는 국수며 산나물로 지진 지짐에 직접 만들었다는 두부까지 입맛을 돋우고 있습니다.

 

 

 

 

바람에 날리며 떨어지는 꽃잎을 주어담아 즉석에서 벚꽃주라고 명명한 막걸리까지 겹치면서 배가 불러 걸음조차 걷기가 부담스럽도록 막걸리를 마시고 국수를 먹었습니다. 황매산 기슭에 퍼진 봄의 향기를 마음껏 마시며 얼마를 걸었습니다. 들에 핀 꽃이며 산을 벗삼아 마음껏 여유를 부리며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바람흔적 미술관이라는 간판을 보고 들린 미술관은 왠지 사람사는 흔적을 잃어버린 썰렁한 흉가로 변해 있었습니다. 누가 이렇게 좋은 터에 미술관을 지어놓고 떠났는지 무척 궁금하다는 생각이 아직도 깊은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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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여행 잘했네요. 저도 재미난 여행에 동행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5월에는 남해 가천, 홍포마을과 둘레 겟가를 여행한다고 합니다. 같이 가시지요?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몇 번 가본 곳이지만 오랜만에 다시 보니 참 좋습니다. 나도 다음 기회에 동행하고 싶네요. 마음이 젊으면 육신도 젊어진다고 합니다. 여행은 그런 묘약이지요. 잘 봤습니다.
5월에는 같이 가시지여~!
남해로 간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옛날 해인사만 조르르 들렀다 왔었는데
영암사라는 곳도 있었군요

서산의 개심사라는 곳을 찾아가면서
흔적만 있었던 보원사지라는 곳을 둘러보던 기억이 납니다
찬찬히 둘러보면서
일제치하에서 견디어낸 다른 사찰들이 더 소중하게 여겨졌던 기억까지요 ....!

 
 
 

여행 그리고 이야기/이춘모의 여행후기

장복산 2011. 10. 25. 08:39

나는 이번에 100인 닷컴에서 주관하고 청도 감 클러스터사업단이 초청하는 청도반시 팸투어에 참여하면서 청도의 샤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체험했습니다. 청도의 새로운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지자체들도 스스로 살아 남기 위해서 각종 특색있는 사업들을 과감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청도군은 청도의 대표적 농산물인 감과 연계해서 감 클러스터서업단을 발족하였습니다. 그리고 감 와인을 개발하고 감 와인터널을 지원 육성하고 있습니다. 소싸움 경기장이나 전유성 개그학교도 청도군의 특색사업으로 지원 육성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업이건 성공적 투자조건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청도 와인터널 입구의 모습입니다,>   

지난 1995년으로 기억을 합니다. 우리 내외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95 컴덱스(Computer Dealers Exposition)에 참석한 일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환락의 도시라고 하는 라스베가스는 내가 상상하던 도시보다 도시의 규모도 작았고 황량한 사막 중간에 건설된 섬같은 도시였다는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라스베가스는 세계적 관광산업도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국 전통시장의 시장조사를 핑계롤 2년 전에는 일본의 오사카를 방문한 일이 있습니다. 오사카는 일본의 대표적인 상업도시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도시입니다. 오사카에서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가는 길에는 새로운 뉴타운형식으로 건설한 덴포잔 마켓플레이스가 있습니다. 각종 상점들과 음식점들이 입점해 있는 복합쇼핑몰입니다. 덴포잔도 이제는 오사카의 화려한 명물로 완전한 복합쇼핑몰의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새로 건설한 청도 소싸움 경기장>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한 청도와인터널 내부 모습입니다,>

 

우리나라도 지난 2007년 신세계가 여주에 프리미엄 머울렛 1호점을 개장하자 1년 뒤 롯데가 경남 김해에 프리미엄 마울렛 1호점을 개장하는 등 업체간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을 지나면서 대충 바라본 규모는 일본 오사카의 덴포잔 마켓플레이스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규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는 경남 창녕 부곡온천에 자리잡은 하와이한국관이 가장 성공적 레저산업 투자모델의 선두가 되었던 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업을 하려면 손익분기점이라는 투자의 한계가 분명하게 존제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업이건 사업의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위해서는여러가지 주변 여건들이 복합적으로 조화를 이루면서 상호 연계가 되는 주변 여건들도 매우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일본의 덴포잔 마켓플레이스는 오사카라는 중심도시와 간사이 공항을 연결하는 통로에 위치한 위치적 여건이 있습니다. 미국의 라스베가스는 도박과 환락의 도시라는 컨텐츠가 도시를 독립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청도도 대구라는 거대도시를 인접하고 있는 도시의 특성은 있지만 전유성 개그학교, 청도소싸움경기장, 감클러스터사업단, 감 와인터널이 위치한 거리나 각각 독립된 사업체들의 규모가 독립성을 유지하기도 어렵고 서로 보완하는 연결고리로 활용하기는 거리가 서로 너무 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여건들이 그렇게 쉽게 조성되기는 어려운 사정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청도와인터널과 전유성개그학교 그리고 소싸움경기장이 서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할 수 있었다면 아주 환상적인 관광레저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는 좋은 여건이었다는 상상을 해 봅니다. 나는 청도와인터널이 독자적으로 관광객들을 불러 모을만한 집객력이나 단독으로 손익분기점을 넘기기에는 어떤 공간적 한계가 분명히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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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고자 하는 글의 목적이 너무 명확하게 잘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이 전하는 의미와 표현이 참 좋습니다.
선생님 저는 지금 서울와있습니다. 블로거라운지세미나 하는데 와서 펠콘님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장항준영화감독이 강의를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펠콘님은 아직 밖에서 사진찍고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파워님이 방문해 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시니감사합니다. 더 열심히하겠습니다.
글을 읽다 눈을 살짝 옆으로 돌렸더니 성악가 한분이 계시네요....
프로필 사진이 너무 잘 나왔습니다. ㅎㅎㅎ

와인 터널 사진 너무 잘 나왔습니다~~~ ㅎㅎ
매번 제글을읽어 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니 큰힘이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공간의 확장성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뻗어나가기 어려운 공간... 물리적인 한계가 그러하다면, 다른 대안은 뭐가 있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글세요. 공간적한게 때문에
성공가능성이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가능 하다면 전유성개그학교를 와인터널앞으로 옮기고 외인터널 앞동리를 숙박시설이나 체험마을로 개발하는 문제를 청도군청차원에서 고민할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행 그리고 이야기/이춘모의 여행후기

장복산 2011. 10. 18. 16:44

함양에서 물레방아 도는 내력 

물레방아는 1780년 사신의 일행으로 중국을 다녀 온 연암 박지원(燕巖 朴趾源)선생이 청나라의 문물을 듣고 쓴 열하일기(熱河日記)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물레방아는 연암 선생이 1792년 함양군 안의현감으로 부임하여 용추계곡 입구인 안심마을에 국내 최초의 물레방아를 만들면서 실용화 되었다는 안내문을 읽었습니다. 그 때부터 '함양산천(咸陽山川) 물레방아, 물을 안고 돌고, 우리집 서방님은...' 이라는 민요도 생겨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암은 열하일기 도강록 渡江錄〉에서 압록강부터 랴요양[遼陽]에 이르기까지 15일간의 기록으로, 굴뚝과 구들 등 여염집의 구조와 배, 우물, 가마, 성(城)의 제도 등 배울 만한 것이 있으면 자세히 서술하면서 모든 물건을 이롭게 쓸 수 있어 백성의 생활이 윤택해져야만 덕을 바르게 할 수 있다는 이용후생의 주장을 펴기도 했습니다.

 

나는 서울이나 전주를 오 가며 함양을 자주 지나 갔습니다. 한 서너번은 함양읍까지 들어가 보았지만 상림숲에 들릴만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언젠가 TV에서 상림숲을 보면서 함양에는 하천 옆에 숲이 하나 있는 모양이다 하는 정도로 생각을 했을 따름입니다.

 

이번에 함양군수보궐선거 때문에 함양 백전 배추밭도 가 보고 상림숲도 거닐어 보았습니다. 나는 아침마다 진해 내수면연구소에 있는 생태공원을 산책합니다. 그리고 도심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함양 상림숲을 걸어 보고 숲에 대한 생각이 좀 변했습니다. 전에도 나는 제주도 비자림 군락지도 걸어보고 삼나무 숲도 걸어보았습니다. 그러나 함양 상림숲은 또 다른 감흥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아주 편안함과 포근함을 느끼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숲이었습니다. 숲의 매력에 빠져 들어 한참을 올라가니 전통물레방아가 돌고 있었습니다. 그냥 관상용이나 조경용으로 설치한 물레방아가 아니라 실제 내가 어릴때 동네 어귀에서 보던 물레방아였습니다. 무척 반갑습니다.

 

 

 

안내판에는 함양에서 물레방아가 도는 내력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물레방아가 함양에서 돌았다는 이야기도 무척 흥미롭습니다. 지금까지 무심하게 지나가던 함양에 대한 매력이 점점 가까이 다가옵니다. 백전 배추밭을 탐방하고 배추농사에 대한 미련도 생기고 상림숲에 대한 미련도 생깁니다. 물레방아 도는 내력을 보며 특별한 이유도 없이 함양에 더욱 친근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림숲을 아주 천천히 걸었습니다. 그리고 숲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면서 상림숲을 가슴에 담아왔습니다.

 

 

 

 

 

 

 

 

함양은 선비의 고장이라고 합니다. 연암선생도 그렇지만 함양에는 선비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상림숲 중간지점을 지나는데 함양과 인연이 있는 선비들의 흉상을 세우고 공적을 적은 비석들을 모아 놓은 선비공원도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상림숲을 산책하기로 한 것도 출발할 때 부터 파비님이 함양 가면 어탕국수와 옷닭을 먹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행들의 속내를 흔들어 놓은 일이있습니다. 그러나 함양 장날만 먹을 수 있다는 국밥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바람에 파비님은 어탕국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지만 다수결에 따라 옷닭을 먹기로 했습니다. 상림숲 앞에 있는 위성집에서 옷닭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시간에 상림숲을 산책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나는 기대하지 않았던 상림숲 산책 길에서 너무 큰 숲의 마력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숲을 걸으면서 출출했던 탓인지 모두가 맛있게 옷닭을 먹었습니다. 달그리메님은 옷닭은 국물이 진짜라고 하면서 무려 국물을 세그릇이나 먹었습니다. 선비님 앞에는 닭의 목뼈부터 시작해서 뼈만 수북하게 쌓여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낀 하루였습니다. 한양군수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윤학송 후보를 인터뷰 하면서 느낀 지방자치문제와 생활정치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정치적인 새로운 시각을 느끼고 갑니다. 함양 백전배추도 알게 되었습니다. 함양 장터에서 특별한 국밥도 먹어보고 상림숲을 산책하고 옷닭도 먹으면서 함양을 느낀 느낌은 아마 오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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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산님!
글도 글이지만 화면이 일취월장 하셨습니다.
완죤 뽕 하겠심더.
선비님의 칭찬이 일취월장하게 하는 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www.100in.com/bannerManager/inc/13.html"></script>

위 소스를 복사해서 관리자-스킨-사이드바 설정에서 기본모듈-플러그인을 누르면 HTML 배너출력이 있습니다. 이걸 활성화시키세요. 방법은 + 단추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오른쪽 사이드바 꾸미기 맨 위에 HTML 배너출력이 뜰 겁니다. 거기서 편집을 누르시고 이름을 적당히 만들어 넣은 다음 HTML 소스를 붙여넣기 하십시오. 그러고 난 다음 배너의 위치를 드래그로 자기가 원하는 지점에 옮길 수 있으니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검색 모듈-관리자 모듈-블로그이미지 모듈-공지사항 모듈 다음에 위치시켰습니다.
제대로 됐는지 화면 맨 우측상단 미리보기를 눌러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잘 됐다 싶으면 저장을 누르면 됩니다. 저장은 미리보기 단추 옆에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은 저장을 누르지 않고 빠져나오면 작업은 무효가 되며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아, 부탁드리는 소스는 경남NGO박람회 배너광고 HTML 소스입니다. 250*300 사이즈인데 곧 200*150이나 200*200 사이즈도 만들어 배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0 사이즈가 조금 클 수도 있는데 하루 이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파비 올림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