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이야기/이춘모의 신문기고문

장복산 2010. 10. 21. 11:35

지난 10월 19일 창원대학교에서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의 "유시민이 본 언론"이라는 제27회 시민언론학교의 강좌가 있었습니다.

왠지 나에게는 격에 맞지 않는 강연을 들으러 가는 느낌이었지만 나도 자신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스스로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미리 자신의 울타리를 쌓고 나를 가두려는 생각을 벗어나 보고 싶었습니다.

나와 다른 생각이나 판단도 들어보고 공감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올바른 상식이고 기본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항상 자기 생각이 가장 옳고 바른 판단이라는 생각을 하며 늘 착각속에서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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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이야기/이춘모의 신문기고문

장복산 2010. 10. 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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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이야기/이춘모의 신문기고문

장복산 2010. 10. 2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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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명분을 제시하면서 합리적인 대안 또한 제시한 마지막 부분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회에 원칙은 반드시 필요합니다.그러나 그 안에서 얼마든지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점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서로가 함께 노력하여 발전하는 지자체가 되길 바랍니다.
글을 좋게 평가 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이 글도 지역의 어떤 신문에서는 실어 주고 어떤 신문에서는 실어주지 않더군여.~ 분명히 신문사를 운영하는 사람이나 편집자의 주관적 판단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실(fact)에 개입되기 마련입니다. 아래 유시민이 생각하는 언론편집권 독립 이라는 글을 쓴게된 이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