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이야기/이춘모가 보는 세상 이야기

장복산 2020. 4. 17. 20:33

창원시 진해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의당 조광호 후보가 중도사퇴를 하면서 여야가 1대1 구도로 팽팽한 접전 양상이었습니다. 장관과 장군의 대결이라는 이야기가 회자되기도 하면서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웠습니다. 개표결과는 미래통합당 이달곤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를 1,36%(1,405표) 앞서 당선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국 개표결과는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의 범여권이 180석을 확보 하면서 여당이 100년 내에 뒤집기 어렵다는 대승을 거두었지만, 진해는 변화에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진해사람들 100명에게 물었습니다.


이념 논쟁의 끝은 어디인가?

나는 이달곤 후보가 방송토론에서 황기철 후보에게 좌파인가? 우파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황기철 후보가 민주당 후보라는 사실을 숨기려고 현수막에 당명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따지는 것을 보고 말도 안 되는 억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허위사실 유포 죄로 고발해야 한다는 글도 SNS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에서도 같은 내용의 글이 게시되는 것을 보고 의아해서 캠프 건물외벽에 걸려있는 현수막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게 사실이었습니다. 현수막에는 민주당이라는 당명이 없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 한 사실에 나는 얼떨떨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달곤 후보의 좌파, 우파 논쟁의 해석이 가능했습니다.


조광호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하고 공동기자회견을 하지 않았고, 지원유세도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가 이해되었습니다. 보수색이 짓은 진해에서 민주당은 좌파라는 거부반응을 의식하고 의도적으로 짜낸 선거 전략이 숨어 있었다는 사실을 나만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왠지 석연하지 않고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은 내가 생각하고 믿었던 진솔하고 당당하던 황기철 후보의 모습이 정치판에서 빛을 바래고 퇴색하는 것 같은 느낌 때문일 것입니다. 


민주당 추천 후보가 민주당 후보라는 사실을 숨기려면 민주당 후보로 나서지 말고 당당하게 무소속으로 출마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파란색을 쓰고 1번이라는 기호는 쓰면서 민주당이라는 당명은 숨긴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꼼수가 분명합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을 배신하고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대통령의 지지도는 등에 업고, 이낙연의 지원유세는 요청하면서 나는 민주당 후보가 아니라고 하는 얇은 전략은 올바를 선거 전략이라 믿기 어렵습니다. 조국문제가 왜? 민주당이나 문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국민들이 왜? 위성정당을 반대하고 비판하는지 모른다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결과만 봐도 국민들은 위성정당을 비판하면서도 위성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해괴하고 아이러니한 상황들이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대한민국 정치의 수준 이였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어떤 정치, 사회적 이슈를 바라보는데 있어서 자신만의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일부 보수 언론들이 현 정권을 '좌파 정권' 이라고 하고 '좌파' 라고 하면 무조건 날카로운 눈으로 북한, 김정은과 함께 부정적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는 사회적 인식의 틀이 우리들 가슴속 깊이 자리 잡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선거철만 되면 시멘트 바닥을 뚫고 나오는 잡초마냥 고개를 들고 내미는 '이념' 이라는 굴레에서 과연 우리는 언제 자유로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운동기간에도 진해에서는 아주 특별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13일 오후 4시 30분쯤 진해구 자은동 거리에서 유세 중인 황기철 후보 선거 운동원을 주먹으로 묻지마 폭행을 하는 사건이 벌어 졌습니다. "성명 불상의 60대 여성 A씨가 '문재인 빨갱이'라고 소리치며 선거 운동원의 얼굴과 머리, 가슴을 여러 차례 구타했고 피켓을 빼앗아 내팽개쳤다는 사실을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렵 습니다. 관련 글->빨갱이 속은 진짜 빨간색 일까? http://blog.daum.net/iidel/16078905


나는 황기철 후보의 이번 총선패인을 어느 멍청한 사람의 아이디어인지 선거 전략인지 모르지만 가장 민감한 이념논쟁의 프레임을 먼저 건드려서 말려들었다는 것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설득하지 못할 지역감정이나 이념에 물든 극단적 보수 세력들은 과감하게 포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당당해야 합니다. 선거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 제한된 숫자에 매달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당명표기 문제를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꼼수를 부리다 오히려 상대에게 공격의 빌미를 주었습니다. 꼼수로 비친 이념논쟁은 진보적 성향의 중도세력들이 등을 도릴 수 있는 게기가 되었다는 심증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진해사람 100명에게 질문해서 진해사람들의 생각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설문 방법은 설문서를 작성해서 SNS(카톡)로 발송 수집했습니다. 다양한 진해사람들이 참여하도록 Facebook 과 네이버 밴드에서도 설문서를 발송하고 수집 했습니다.  




먼저 '선생님은 이번 총선 결과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지역감정이라는 동서의 벽을 넘지 못한 안타까운 결과'라는 답변에 36%가 '지역감정 보다는 좌파, 빨갱이라는 이념논쟁의 산물이라'는 항목에 23%가 응답 하면서 후보자의 인물보다는 지역감정이나 이념논쟁 (59%)이 당락을 좌우 했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선되어야 할 사람이 당선되었다.'는 문항에 11%가 답변한 반면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라 아쉽다.'는 문항에 30%가 응답하면서 지역감정이나 이념문제가 얼마나 현실을 외곡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선생님은 이번 총선에서 이달곤 후보가 당선된 중요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인물보다는 정당이 당락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한다,'는 항목에 무려 67%가, '상대후보의 더불어민주당 당적이 부정적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항목에 16%가 응답하여 응답자의 85%가 후보자의 인물보다는 정당이 투표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상대후보의 총선준비나 선거 전략의 실패가 당락에 영향을 주었다.'에 10%가 응답하고, '상대후보에 비해서 후보의 인물이나 경력이 당락에 영향을 주었다.'는 문항에는 불과 7%가 응답한 것으로 보아 선거운동 방식이나 후보자의 능력에 대한 평가가 선거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비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다음 '선생님은 이번 총선에서 황기철 후보가 패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6명이 답변을 보류했습니다. 앞의 항목과 질문내용이 중복된다는 판단으로 답변을 보류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응답을 한 94명의 응답에서 '인물보다는 당적을 잘 못 선택한 것이 중요 패인이다,'는 항목에 무려 41,5%가 응답하고 '선거캠프에 합류한 멤버들의 불문명한 정체성이 영향을 미쳤다.'는 문항에도 26,5%가 응답하면서 역시 지역문제나 이념문제에 68%가 응답하며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특정할만한 선거 전략의 부재와 선거운동방식이 미흡했다.'는 항목에 23,3%가 응답하면서 선거캠프의 구성 및 운영에 불만을 표하는 의견들이 있었지만 '후보자의 정치적 경력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중요 패인이다.'는 항목에는 불과 10%가 응답하여 후보자의 정치적 경력이나 능력에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였습니다.



다음 '선생님은 진해시가 진해구로 된 지자체 통합에 대한 이달곤 당선자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항목에 '주민투표 없이 강행한 지자체 통합은 잘 못된 통합이고 통합에 깊이 관여한 이달곤 후보는 책임감을 가지고 진해사람들의 자존심 회복을 위한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항목에 45,5%가 응답하면서 이달곤 후보에게 지자체통합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묻고 있었습니다. 반면에 '이달곤 후보가 공약한 진해구청장을 주민들이 선출하는 직선제로 하는 법률을 개정한다는 것은 법률적으로 실행이 불가능한 일로 이번에도 다시 주민들을 속이려는 속임수에 불과하다.'는 문항에도 46,5%가 응답하며 이달곤 후보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자체통합이 잘 된 일은 아니지만 이미 10년이 지난 사항으로 이달곤 후보에게 계속 책임을 묻는 것은 정치적 네거티브공격이다.'는 항목에는 불과 6,1%가 응답하고, '지자체통합은 별 문제가 없는 사항으로 진해사람들은 통합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는 항목은 응답자 수가 통계로 표시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보아 지자체통합에 대한 진해사람들의 불만은 매우 크게 상존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음 '선생님은 이번 총선에서 황기철 후보가 소속당적표기를 소극적으로 대처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62,5%가 '더불어 민주당을 좌파, 빨갱이, 공산당으로 몰아가는 노년층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한 불가피한 일이었다.'고 답변함으로 진해가 얼마나 이념 편향적 도시인지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소속정당을 소극적으로 밝혀서 득표에 도움이 되었다. '는 응답자는 극소수인 반면 '소속정당을 적극적으로 밝히지 않아서 득표에 손해를 보았을 것이다.'는 의견이 14,6%, '자신을 공천한 정당을 당당하게 표시하지 못한 것은 후보의 정체성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에 20,8%가 응답한 것으로 보아 진해에서 더불어민주당이라는 당명을 사용하는 문제에 일정부분 부담을 느끼지만 그래도 밝혀야 한다는 의견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다음 '조광호 후보가 사퇴한 문제가 이번 총선에 미친 영향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을 묻습니다.' 는 질문에는 '조광호 후보의 사퇴가 황기철 후보의 득표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 25.3%와 '조광호 후보의 사퇴가 황기철 후보의 득표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34,3%의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조광호 후보의 사퇴 시기나 발표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의견에 18,2%가, '조광호 후보의 사퇴는 정의당의 정체성을 좌파로 인식하는 지역의 기류로 보아 황기철 후보 보다는 이달곤 후보의 득표에 오히려 더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는 의견에 22,2%가 응답한 것으로 보아 정의당과의 후보단일화 문제가 간절할 정도의 당면한 문제는 아니었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조 후보의 사퇴시기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는 18,2%의 응답자와 조광호 후보의 사퇴가 황기철 후보의 득표에 도움을 주었다고 믿는 25,3%의 응답자를 합한 43,5%의 응답자들의 생각은 후보단일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판단합니다.



다음 '보수적 정치성향의 미래통합당 후보가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당선되는 문제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을 묻습니다.'는 질문에 무려 52%의 응답자가 '진보나 보수를 떠나서 후보자의 자질이나 능력을 보고 선출하면 된다.'는 응답을 하면서, 5번 질문의 '더불어 민주당을 좌파, 빨갱이, 공산당으로 몰아가는 노년층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불가피하게 당명을 소극적으로 표기할 수밖에 없었다.'는 62,5%의 응답과 상반되는 의견을 표출하면서 '진해도 이제는 진보적 성향의 정치인으로 정치판을 한 번 바꾸어 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34%가 응답을 했다는 사실은 내면에 흐르는 자신의 심증을 아직은 과감하게 밖으로 표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진해라는 지역의 특성상 계속 보수적 이념의 정치인을 선출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으며 '국회의원은 지역문제 보다는 나라를 위해서 필요한 사람을 선출해야 한다.' 는 의견에 12%가 응답한 것으로 보아 국회의원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 '제21대 총선에서 이달곤 후보와 황기철 후보의 득표차이는 1,36% (1,405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묻습니다.'는 질문에는 '이달곤 후보는 황기철 후보를 지지한 50,595명의 투표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정치를 해야 한다.'는 의견에 50,5%가 응답하면서 '이달곤 당선자는 보수와 진보로 양분한 지역의 민심을 수숩하고 지역민들이 화합하는 문제를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에도 무려 31,3%가 응답하여 이달곤 후보의 당선을 인정하면서도 이달곤 당선자의 무거운 책임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달곤 후보의 완벽한 승리로 별다른 이견이 없다.'는 항목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당락을 결정한 1,36%의 차이는 주민들의 반 수 이상이 이달곤 후보를 지지하지 않은 것이다.'는 의견에 16,2%가 응답하여 이달곤 후보의 완벽한 당선을 인정하기 어려운 분위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제21대 총선과정에 이달곤 후보가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된 문제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을 묻습니다.' 하는 항목에는 5명이 답변을 보류했습니다. 답변을 한 95면 중에 67,4%는 '이달곤 후보의 선거법 위반문제는 매우 중대한 사항으로 추후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답변을 한 반면 '이달곤 후보의 선거법 위반문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문제라 잘 해결되리라 생각한다.'는 의견에 9,5%가 응답하고 '선거철이면 의례 있는 고소 고발사건으로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는 의견에 12,6%가 응답하며 이달곤 후보의 선거법 위반이 그리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또한 '이달곤 후보의 선거법 위반문제가 당락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대한 사항은 아니지만 의정활동에 많은 부담을 줄 것이다.'라는 의견에도 10,5%가 응답을 하여 이달곤 후보의 선거법 위반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판단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질문한 '아래는 이달곤 후보가 공약한 중요공약 내용입니다. 선생님은 이달곤 당선자가 국회의원이 되어서 자신의 공약을 어느 정도 이행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1. 신항 지원특별법 개정 및 제정 2. 항만물류대학 유치 및 전문인력 양성 3. 진해항(속천항) 해양관광 친수 공간 조성 4. 수산물 직불제 전면 개편 5. 수협의 법인세 자율과세 등 조세 감면 제도 유지)' 하며 이달곤 당선자가 선거공약을 어느 정도 이행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는 '이달곤 의원은 기대만큼 자신의 공약을 이행하지 못할 것이다.'는 항목에 45,5%가 응답하고, '이달곤 의원의 공약은 빌공(空)자 공약으로 끝나고 말 것이다.'는 항목에도 43,4%가 답변하면서 이달곤 후보가 공약을 이행하지 못할 것으로 믿는 사람들은 88,9%에 달해 대부분의 진해사람들은 이달곤 당선자가 자신의 공약을 임기 중 실천하지 못할 것으로 진단하고 있었습니다.



기타 의견을 묻는 항목에서는 37명이 소중한 의견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낙선한 후보는 좋으나 선거전략 즉. 진해사람? 진해의 자존심? 등등 아리송한 단어는 선거를 준비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차라리 "낙후된 진해발전을 앞당기겠습니다." 이런 맨트를 못한 것이 전략부재이고 가족을 캠프 사령탑으로! 또한 초보전략이다. 폭넓은 인재를 참여시키지 못하고 울타리를 치는 속 좁은 캠프였다. 당원들과 화학적 결합 또한 후보의 책임이었다. 끼리끼리 울타리 선거는 늘 실패였다.


진해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어떤 대안으로 풀어줄지 의문. 신뢰가지 않습니다. 당선 시킨 유권자들이 더 한심 합니다. 진해인의 자존심. 꼭 되돌려 주십시요.


서부지역민들은 육대부지에 대하여 () 39사 부지와 비교하면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데 왜 마무 말이 없는지요. 공사도 하는 둥 마는 둥 진해시민을 약 올리는 건지 얕보는 건지 볼 때마다 화가 나네요. 이대로 가면 서부지역은 갈수록 낙후되고 지역민의 민생은 어려워질 것이 뻔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좌우 진영논리 빨갱이 공산당으로 인식하는 많은 지역민들의 의식을 전환시킬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후를 지금부터 대비해야한다. 뜻있는 분들이 모여 실질적인 논의와 행동을 지속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역민들의 가장 큰 공감대가 원전문제로 인한 지역경기침체와 주변해고자 들의 생활고 문제였는데 이것을 제대로 안고가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였지 않았는지 생각해봅니다. 중앙당의 정책도 중요하겠지만 지역민들의 아픔도 알아야 제대로 된 선거운동이 될 것입니다.


완벽한 황 후보님의 정책자문들의 실패라 생각합니다지역발전 저해라는 큰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부디 학습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진해시를 진해구를로 마든 장본인만큼 철저하게 자기공약을 이행할 것이며 통합에 대한 일만의 책임을 지고 진해시민으로서의 혜택을 다가져와 진해시민의 자존심을 살려줘야 한다고 보며 당선표차이가 1,36%인만큼 반대편의 목소리도 경청해줄 것을 당부 합니다. 진해시 시절예산 3500억원 수준으로 하고현재1500억원 시청청사는 청원 야구장은 마산으로 진해는 없음 진해에서 사시는 시민들은 바보입니다.


좌파 우파 가리지 말고 공약한 것 잘 이행 했으면 좋겠다.


진해시민들은 아직도 보수성향이 많다. 그러나 이제는 보수고 진보고 그런 것이 뭐가 그리 중요할까~~ 어떤 분이 어떻게 우리진해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인가를 잘 판단해서 진해를 발전시켜 나가야 서로가 잘살 수 있는 진해 명품진해를 만들지 않을까싶습니다~~

젊은이들은 많이 호응했는데 나이든 분들의 이상한 빨갱이 놀음의 영향이 문제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진해민심은 이게 아닌데 잘못한 선택이다. 지역적변화가 아쉽다.

진해도 점점 커지는 만큼 비 군인출신 지역민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군인출신 국회의원 말고 제대로 진해 주민 삶에 밀접한 행정 전문가 출신 국회의원 보고 싶습니다. 진해 군민의 대표로서 성실히 했으면 좋겠고, 특히 생활체육을 즐겨 하시는 어르신, 진해에만 300명이 넘는 파크골프 회원님들의 운동 장소를 확보하고 시설하여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과 건강을 지키는 어르신들의 앞날을 밝게 해주시길 빕니다.



선거 사전준비가 부족하고 참모들의 역량. 후보의 색깔. 군인 이미지 탈피 등 제대로 된 사항이 없는 것 같다. 지금이라도 전면적인 개편이 없다면 앞으로도 실책이 반복될 것이다. 이념에 매몰되지 않고 국가에 필요한 사람이 뽑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거 사전준비가 부족하고 참모들의 역량. 후보의 색깔. 군인 이미지 탈피 등 제대로 된 사항이 없는 것 같다. 지금이라도 전면적인 개편이 없다면 앞으로도 실책이 반복될 것 이다. 이념에 매몰되지 않고 국가에 필요한 사람이 뽑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민주당은 진보보다는 보수층에 어필해야 pk에서 이기는 선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범 진보, 범야 같은 진영논리에 매몰되는 순간 오히려 중도 층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정의당에 휘둘리지 말고 꾸준히 지역구를 닦으면 다음 선거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한 번도 민주당이 당선되지 못한 진해에서 대통령 국정 운영과 훌륭한 후보로 50프로에 가까운 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민주당이 잘못해도 금방 떨어져나갈 표 역시 많습니다. 4년 동안 절치부심하여 꼭 다음 선거에는 여의도에 가주세요. 제 손으로 뽑은 첫 국회의원이 되어주세요. 제독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총선 꼭 승리 합시다.


통합 창원시로 편입 후 마창에 비해 진해가 좋아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십중 일이나 되겠습니까? 거기에 통합 당시 주민투표 한번 없이 저거들끼리 안상수 및 달고나 그 외 지역구 보수당 의원들의 이익관계로 인한 통합추진 그 원흉의 일인자가 진해시 국회의원이라니 통탄할 일입니다. 한번반 팔아먹은 진해~ 두 번 팔아먹기는 더 쉽지 않겠습니까? 그 원흉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진해 선거구에 편입된 진해 동부권 특히 웅동2동 다수의 주민들은 치를 떱니다. 이번 황 후보의 선전으로 무언가 변화가 일어 나는가 기대를 하였건만 혹시 했더니 역시군요. 희망 없고 가망 없는 지역에서 벗어나고자 하루라도 빨리 웅동2동은 부산으로 편입되길 바랄 뿐입니다. 진해출신을 넘강조하다 보니 진해가 제2의고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거리감을 주었다고 생각


지역감정 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물을 보고 뽑아야지 당을 보고 뽑다니 아쉽네요. 이번 선거 결과는 정치적 프래임으로 진해가 가장 피해자입니다. 왜냐면 자신의 권력욕으로 한번 할 국회의원직을 정치적으로 진해는 이용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달곤이라는 분이 진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그의 공약은 새로운 것이 하나 없고 오직 자신의 출세만을 위한 행적을 쌓은 사람인데... 우리가 과연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진해에 30년 살면서 이번 선거만큼 아찔한 적이 없습니다. 진해의 자존심이 무너지고 부끄러워서 다른 지역에 진해사람이라 말 조처 못하겠습니다. 4년을 기다리라고요! 저는 힘이 빠져서 못기다리겠습니다. 그냥 진해를 생각하지 않고 싶습니다. 창원과 통합을 반대했습니다. 참 그때 열심히 반대 못해 아쉬워서 이번에는 황 후보님이라도 당선되어 진해의 자존심이 조금이라도 회복되길 바랬는데... 허탈하고 화가 나고 무지하고 무식한 TK, BK 라고 손가락질 받아도 싸다고 느낍니다.정말 정말 허탈하네요..


당을 떠나 사람을 보고 됨됨이를 보고 선출하면 좋겠습니다. 인구수에 밀리다 보니 모든 좋은 시설 등은 기존 창원시에 빼기는 모양새다. 개인적으로 진해 신항 배후지역에 창원이 아닌 진해에 스타필드등 다른 위락 시설물이 들어 와서 진해를 활성화 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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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나 마나 뻔한 것 아니겠어요
아직도 이념논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꼰대들의
고정관념 죽어도 안변하니 시간이 약이지요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 될듯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반도가 오래 전부터 하나의 민족과 같았고 하나의 국가와 같았고 그런데 1900년경부터 일본의 침략을 받아서 40년 동안이나 식민통치를 받았으나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통치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을 하지 못하고 한반도가 독일과 일본이 일으킨 세계 전쟁의 결과로 일본이 미국에게 패하고 독일이 미국과 소련과 유럽 연합에 패함으로 인하여 어부지리처럼 일본의 식민통치로부터 해방이 되었고 그렇다 보니 그런 시대적인 상황을 이용하여 유럽이나 중국이나 소련으로부터 유입된 공산주의가 공산주의가 무엇인지 모르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혹세무민하여 북한지역을 점령하면서 한반도가 공산주의의 북한과 민주주의 남한으로 분단되었고 그 결과 1945. 8. 15.일부터 무력으로 대립하고 있고 1950년도에는 동족상잔의 전쟁도 있었는 바 한반도는 그 문제가 해결이 되기 전에는 그 사실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고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이 말을 하는 것이나 추구하는 것이 민주주의 및 민주주의 운동이란 말로서 이루어지고 있으나 북한의 공산주의와 유사한 것처럼 보이고 공산주의의 무력시위와 유사한 것처럼 보이고 그 동안 아무런 실익도 없이 북한의 공산주의와도 친밀하게 지내왔으니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 사실로부터 쉽게 벗어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어떤 정당이 총선에서 승리를 했다고 해서 그 정당이 그 이전에 국가와 국민의 기준에서 정치를 잘한 것은 전혀 아니고 포퓰리즘이나 선거운동이 혹세무민한 결과가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의 정치활동 및 총선이나 지방선거에서는 지역구란 것이 있으니 각 지역에서는 각 지역에 필요한 사람을 선출하면 그것이 모여서 대한민국의 총선이나 지방선거에서의 민주주의 정치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의 정치권의 문제는 각 지역에서 대한민국 및 각 지역에 필요한 사람을 선출하려고 해도 국가의 공직선거법이 정당출신이나 현직 정치인이 아니면 정치활동을 하기 어렵게 되어 있고 물론 정치로서 인생을 걸지 않고 정치로서 인생을 살지 않으면 정치활동을 어렵게 되어 있으니 무소속 또는 경우에 따라서는 정당의 당원이라고 해도 어떤 시기에 맞는 자신의 커리어와 정책으로 4년이란 임기동안만 정치활동을 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는 바 결국 대선이나 총선이나 지방선거와 같은 선거에서는 선출할 사람이 없어도 누군가를 선출해야 하는 바 그것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결과를 나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진해에 살고 계시다니 본인이 어릴 때인 1965~1976년도에 살았던 곳과 비교적 가까우니 알고 계실지도 몰라서 말씀을 드리면 본인이 1965년도에 출생할 때부터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와 통하는 현상이 있었고 그런데 그 사실만 보면 그것이 무당이나 점쟁이와 같지 않았고 오히려 성경(The Bible)에 기록된 선지자와 같았고 그래서 주로 본인의 사명 및 미래에 관한 것으로서 미래의 일에 대한 예언도 있었고 그 결과 그 예언들이 1970년경부터 시작해서 2020년 지근 현재까지 그대로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참고. 본인의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된 선지자와 같다고 하면서 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미래에 대한 예언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된 선지자와는 다르게 민족이나 국가의 일로서 예언이 되지 않았고 본인의 사명에 관한 것으로만 예언이 되었을까요?), 물론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본인의 사명이 대한민국에서 발생했다는 사유로 인하여 무당이나 점쟁이로 왜곡되거나 오해되지 않고 오히려 성경(The Bible)에 기록된 선지자와 같다라는 것을 증명해주기 위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의 계획 때문인지 몰라도 1969년경에 몇 가지 종류의 펄스널 컴퓨터, 인터넷, 윈도우즈, 몇 가지 종류의 핸드폰, CCTV, 내시경, 반도체, 특히 펄스널 컴퓨터 관련 반도체 등의 개발 등에 대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도 있었고 그 예언이 그 당시의 예언처럼 미국에서 1970년대부터 이루어져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참고. 왜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에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의 그 예언이 실현되었을까요? 그 일에는 어떤 사람들이 관련이 되었을까요? 그러나 미국에는 1969년경에 이미 디지털 컴퓨터가 있었다고 해서 본인을 통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라는 앞의 예언이 부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본인이 대선이나 총선이나 지방선거에서 그 당시에 그 당시까지의 각 정당의 정치의 결과나 각 정당의 선거운동의 결과나 그 결과로서의 국민들의 선택에 의해서 당선될 사람을 투표한 것이 아니라 그 경력이나 정책 등을 보고 선출한 사람이 그 당시에, 즉 다른 선거 때가 아니라 그 당시의 선거 때에, 아마도 한 번도 선택된 사실이 없었던 것을 보면 본인이 그 당시에 대한민국이나 각 지역에 필요한 것으로 생각한 것과 다른 사람들이 생각한 것이 다를 수도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본인의 앞의 말이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본인이 선택한 사람은 여당의 포퓰리즘 정책 등에 밀리고 특히 코로나19 관련 각종 정책에 밀려서 떨어졌습니다. 그런 결과가 대한민국과 같이 작은 국토와 적은 인구의 나라에서 아직까지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기 어려운 이유들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 원인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이해를 하던지 간에 한반도가 공산주의의 북한과 민주주의 남한으로 분단되어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상남도에서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에게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는데 그것이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과 같지 않고 오히려 성경(The Bible)에 기록된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과 같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일까요? 특히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를 세웠을 때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에서 그 선지자를 통해서 일을 도모하여 이루는 것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대한민국 경상남도에서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된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과 같이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1965~1970년도의 일로서 미래에 시작될 본인의 사명에 대한 예언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1969년경에는 본인을 통해서 몇 가지 종류의 펄스널 컴퓨터, 인터넷, 윈도우즈, 몇 가지 종류의 핸드폰, CCTV, 내시경, 반도체, 특히 펄스널 컴퓨터 관련 반도체 등의 개발 등에 대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의 예언이 있었고 그리고 그 예언이 그 당시의 예언처럼 그대로 이루어졌고 특히 윈도우즈나 펄스널 컴퓨터 관련 반도체의 개발도 1969년경에 본인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의 예언처럼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고려하면 대한민국 경상남도에서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된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과 같이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그런데도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기독교나 법조계나 정치권이나 과학기술계 등이 대한민국 경상남도에서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의 일과 그 예언을 은폐하거나 그렇지 못해도 방해하고 막으려고 하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의 무서운 범죄일까요? 본인을 상대로 1965~1970년도부터 2020년 지금 현재까지 범죄를 벌여도 지금 현재까지 천벌이 없고 심지어 본인에게 발생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의 일과 사명을 위해서 사용될 종교기부금 등을 가로채고 전용해도 지금 현재까지 천벌이 없다고 무시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고. 인류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나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에서 세운 사명자를, 심지어 선지자를, 상대로 한 범죄에 대해서 그 즉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 천벌이 없고 사후에 천벌이 있는 이유가 무엇이고 그런데도 성경(The Bible)에는, 대체로 선지자 모세부터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의 일로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에서 세운 선지자를 상대로 한 범죄에 대해서는 대체로 그 즉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 천벌이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법조계나 정치권이나 과학기술계 등이 기독교나 법조계나 정치권이나 과학기술계 등이라고 할 수 있고 지식층이라고 할 수 있고 대한민국에 국가의 법이 있고 정의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진해에 살고 계시고 '성을 제외한 이름'만 보면 제가 알고 있던 사람과도 같은 이름이니 혹시라도 대한민국 경상남도에서 1965~1970~1976년도부터 본인에게 발생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그 예언 등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것이 있다고 하면 1970년경부터 본인에게 발생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기 위해서 1970년경부터 본인을 상대로 발생하고 있는 범죄를 해결하는데 협조를 부탁드리고 또한 본인에게 발생한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Spirit)의 세계의 일과 사명을 돕기 위해서 1970년경에 본인에게 지급된 그리고 2005~2015년 무렵에는 본인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과 정치후원금 등을 2020년 지금 현재까지 본인에게 전달하지 않고 가로채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정치활동에 전용하고 있고 특히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의 일에 전용하고 있는 범죄를 해결하는데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면 http://blog.daum.net/wwwhdjpiacom/17208516,,,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도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고싶은 이야기/이춘모가 보는 세상 이야기

장복산 2020. 4. 4. 12:44

정치코미디 연출한 토론회

어제 KBS창원 TV에서 진행한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 후보초청토론회에 근래에 보기 드문 청치 코미가 연출되어 지역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토론회 마지막에 각 후보들이 상대후보의 자질을 검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미래통합당 이달곤 후보가 느닷없이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에게 질문한 내용이 지역 SNS에 회자 되면서 화제의 중심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장관을 지냈다는 국회의원 후보자가 상대 후보에게 좌파인지? 우파인지?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정치코미디였습니다.

 


정치지도자라면 최소한의 양식과 자질이 필요하다는 것은 상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좌우로 편 가르기를 하더라고 국민들을 설득해서 화합하고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은 정치인의 기본적 자질입니다. 더욱 황당한 일은 이와 같은 어이없는 질문을 국회의원 후보초청 공개토론회에서 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전직 행안부 장관이 전직 해군참모총장에게 좌파냐? 우파냐? 하는 질문을 하면서 다그치듯 답변을 구하는 모습을 지켜본 시청자들이 얼마나 당혹스러워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특례시 공약은 표절공약

진해시라는 자치단체를 폐지하고 창원시로 강제 통합하는 과정에 주도적 역활을 한 이달곤 전 행자부 장관이 진해지역 국회의원 후보라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 합니다. 지자체 통합이 잘못되었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사과를 하면서 이제는 구의회가 없는 구청장 직선제를 추진하겠다는 공약도 너무 황당하고 진해사람들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 나는 너무 화가 납니다. 특례시를 추진하겠다고 하면서 구의회가 없는 구청장을 직선제로 추진하겠다는 공약은 정말 황당하고 주민들을 우롱하는 공약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원래 특례시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인 수원. 고양 용인시장들이 추진하고 있는 내용을 표절해서 이달곤 후보 공약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대도시 시장들이 요구하고 추진한 특례시는 시의 세수증가, 행정제정자율권확대, 신규사업, 대형국채사업 추진확대, 행정서비스 질 향상이 중요 내용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구의회가 없는 구청장을 직선제로 선출하도록 하겠다는 공약이 행정학을 전공했다는 미래통합당 이달곤 국회의원후보의 공약이라는 사실을 나는 어떻게 이해할지 모르겠습니다. 구의회가 없는 구청장을 주민들이 직선제로 선출 하고 같은 선출직인 특레시 시장과 구청장이 충돌하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습니다.

 

국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선출직은 공무원이나 국회의원이 각각 독립된 기관이라는 사실은 행정학을 전공한 이달곤 후보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선출직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들은 국회나 지방의회에 속해 있지만 각각 독립된 입법기관이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선출직 단체장들도 각각 독립된 기관을 자치적으로 운영하면서 의회의 승인과 견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모를 이유가 없는 이달곤 후보의 구의회 없는 구청장 직선제 추진 공약은 허구이며 진해사람들을 또 한 번 속이는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이제는 국민들의 수준을 너무 무시하는 정치인들은 국민들 스스로 가려서 심판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정치인을 심판하는 유일한 방법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부여한 투표권으로 심판하는 것 입니다. 이번 4.15총선은 이와 같이 소중한 국민들의 심판권을 행사하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국민 모두가 자신들에게 부여된 소중한 한 표를 반드시 행사해서 거짓말하는 정치인, 국민을 무시하는 정치인들을 반드시 심판해야 할 것 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적극 참여해서 진해사람들을 무시하는 후보를 반드시 심판할 것 입니다.


정치코미디의 진수 좌파-우파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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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파 좌파를 초월한 부국강병파입니다
우리모두 부국강병파가 됩시다
그래야 일본에게 복수할수 있고 만주대륙도 되찾을수 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고싶은 이야기/이춘모가 보는 세상 이야기

장복산 2019. 9. 5. 14:03

지난 2일 진해 해양공원 쏠라타워 28층에서 시정이슈-블로거 간담회가 있어 참석했습니다. 최근에 창원시정의 이슈로 떠오른 것이 이순신타워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나는 이 이야기가 왜 이토록 이슈가 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전국적 이슈로 부각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검증 만큼이나 창원지역에서 이순신 타워를 진해 대발령에 건립하는 문제에 대한 찬, 반 의견이 뜨겁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비판의 수준을 넘은 비난까지 난무

독제국가가 아닌 민주사회에서는 무슨 일이건 항상 찬성과 반대는 있기 마련입니다. 반대하는 입장의 건전한 비평이나 비판은 인식의 확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그러나 비판의 수준을 넘어 비난까지 난무하는 요즘 시대적 변화에 무척 당황스러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심하면 상대의 인격적 살인도 서슴치 않는 욕설이 난무하는 세상입니다. 일상적인 소통방식이 비대면적 소통방식인 SNS라는 새로운 소통방식의 등장으로 생기는 사회적 병폐일지 모르겠습니다. 매우 심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인정해 주기 바라고, 자기가 제일이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이루 헤아릴 수 없도록 많고 다양한 것 같이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도 많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도 많습니다. 자기보다 부자도 많고 자기보다 가난한 사람들도 많기 마련입니다.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남을 바라 보니 상대를 얏 잡아 보기 마련입니다. 심지어 100만 창원시민들이 선출한 시장이 인격적 모독으로 느낄 정도의 막말을 합니다. 허기사 요즘은 대통령도 욕하는 참 좋은 세상입니다.


관광자원은 하루아침에 뚝딱 이루어지는 것 아냐.

세상이 바뀌며 누구나 SNS 상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세상이 되다 보니, 온라인에서 중구난방으로 떠드는 이야기들을 창원시장도 읽었던 모양입니다. 원래 정치는 욕을 먹는 욕업이라며 웃더군요.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고 자기 욕하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야 별로 없겠지만 그래도 웃으며 시민들을 만나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나는 허시장님이 하는 제주도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80년대 초만 해도 제주도에 가 봐야 볼거리가 별로 없었다. 중문단지에 있는 여미지 식물원하고 용두암이 전부라고 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국가, 지자체, 민간개발이 이루어지면서 관광자원이 풍부해 졌다. 곶자왈 같은 숲길도 조성하고, 인공조형물들도 풍부해 지면서 많은 볼거리들이 어울려서 제주도 전체를 아우르는 관광자원이 되는 것이다."


관광자원이라는 것을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어쩌면 이순신타워도 그 한 부분으로 시작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 논리는 이순신타워를 세운다고 당장 파리의 에펠탑이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대한 석상인 예수 상 같이 관광객들이 때지어 몰려 올 것도 아닌데 무엇 하려고 예산낭비하며 이순신 타워를 세우려 하느냐며 집어치우라는 이야기입니다. 대발령이라는 위치가 조형적 측면에서 다소 못마땅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 없다는 식으로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자기중심적 사고만 고집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100만 도시 창원의 관광벨트조성 필요.

이번 블로거 간담회에서 여러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왕에 돈을 드려 용역을 할 것이라면 단순하게 이순신 타워에 국한할 것이 아니라 창원시 차원의 더 큰 그림을 그리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남해안 관광밸트에서 창원이 빠져있는데 창원을 대변할만 한 이순신 콘텐츠를 개발해서 남해안관광벨트와 연계하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대한민국 해군의 요람인 진해에 이순신타워를 건립해서 해군을 모티브로 하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방법도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해군이나 해병대 출신은 누구나 천자봉을 기억하는 것 같이 창원을 대표할 콘텐츠개발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해군 신병훈련 과정에는 천자봉 행군이 있고, 통영 충렬사를 참배하는 과정도 있습니다. 천자봉 행군코스에 대발령 이순신타워를 포함하고, 충렬사 참배행사를 대발령 이순신 타워에서 진행하는 방법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경복궁이나 덕수궁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하며 관광객을 불러 드리는 것 같이 이순신 타워에서 매주 정해진 시간에 의장대 시범훈련을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밤이나 주말에는 해군 군악연주도 참 좋겠습니다. 행사일정을 고정하고 지속해서 운영하면 4계절 관광 상품이 가능한 콘텐츠가 될 것 같습니다. 군사도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비판은 해도 비난은 멈추어야.

이번에 블로거 간담회를 하는 것도 시비 거리가 되어 시비를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자신이 빠졌다는 생각으로 화를 내기도하고 시장이 누구를 먼저 만나는 것이 옳으니 그르니 하며 시비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장이 시민을 만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건 시비를 건다는 것 자체를 나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세상을 살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상대를 위한 최소한의 공간 정도는 남겨 두고 누구를 비판하건 비난하는 기본 예의정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배려나 상식, 예의라는 것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대한민국 전체가 편 가르기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진보와 보수로 편이 갈리고 태극기부대니 촛불세력이니 하며 또 편 가르기를 하더군요. 요즘은 보수의 가치도 없고 진보의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언론마저 어떻게 하던 튀어 보이려고 낚시 글 같은 카피문구를 헤드라인에 장식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SNS에 쓰는 글들은 욕이라도 강력해야 하고 튀어야 한다는 유혹에 빠지기 마련이지요. 이제는 제발 모두가 비판은 해도 비난은 멈추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서로 편을 가르고 싸움질만 하는 것 같아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정치는 욕업이라며 웃는 허성무 창원시장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제발 공감도 누르고 댓글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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