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하우스

느티나무 밑에서 시를 읽고 쓰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느티나무하우스 이야기

동요 제목 '나무의 노래'는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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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010. 3. 24.

동요 '나무의 노래'는 원래 노래하는 나무였다.

작곡가가 나무의 노래가 좋다고 해서 그렇게 정하게 되었다.

흥얼흥얼 신나게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상쾌해진다.

어린이들이 교내 동요대회때 많이 부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