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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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평창 여행-메밀꽃 필무렵의 봉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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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여행

2017. 4. 23.

평창에 오면 메밀꽃 필 무렵의 봉평도 같이 가줘야 한다.

이효석 생가도 가고 이효석 작품도 다시 한번 되새김하고

추억을 먹고 살아야 행복한 것  같다.

학창시절에 읽었던 소설을 보면서 학창시절도 떠올리고 ~~~^^

하얀 메밀꽃을 보면 그냥 마음이 설렌다. 그런데 그 꽃을 보려면 관심을 가져야 한다. 바쁜 일상에 여행시간을 할애하기 쉽지는 않지만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하다.

모밀꽃필무렵...


메밀밭이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

이효석기념관도 갔었는데 개인정보사진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