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하우스

느티나무 밑에서 시를 읽고 쓰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느티나무하우스 이야기

08 2021년 07월

08

이야기 상추김치, 상추물김치 하기

이웃집 언니가 상추김치를 했다며 나눠주셨다. 저녁에 먹어보니 맛있어서 나도 도전해보기로 하였다. 봄에 심은 상추가 잘 자라 친구네 나눠주고 해도 넘친다. 다 따 먹지 못하니 점점 치마폭이 넓어진다. 키는 커가고 아래쪽의 잎들을 정리하느라 많이 따냈다. 봄상추는 이제 들어갈 때가 된 것이다. 여름이 되어가니 여름에 잘 견디는 상추를 심거나 상추를 위한 작은 그늘막을 해주어야 한다. 장마때는 비를 피할 수 있고 뜨거운 태양을 피해야 견딜수 있단다. 인터넷에서 살펴본 영상중에 마음에 드는 것으로 우선 물김치를 만들어 보았다. 상추 배 무 양파가 필요하다. 상추는 800그램 정도로 하고 양파는 한 개, 나머지는 조금씩 했다. 상추 적셔서 절이는 소금물이 중요하다. 비율은 물 2리터에 천일염 반컵이다. 양념은 새..

댓글 이야기 2021.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