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

오자키 2009. 11. 3. 15:11

서울 원남동에 있는 한 출판사의 옥상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무것도 아닌 풍경 같으면서도 은근히 정취가 느껴진다.

  

창경궁 방향을 바라보았다.

 

 종묘 방향을 바라보았다.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종묘 방향). 직접 본 게 아니라, 손만 내밀어서 찍은 것이다.

 

좀더 높은 곳에서 종묘 방향을 찍었다. 차들이 보이는 길은 율곡로.

 

 창신동 언덕을 멀리 바라보았다.

 

또 다시 아래를 내려다 봤다. 종로6가 방향이다.

 

보다시피 이 옥상에는 난간이 없다. 이것은 창경궁 방향이며, 정면 멀리 인왕산과 북악산이 보인다.

 

 좀더 가장자리에 접근해 보았다. 다리가 떨린다.